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호찌민시 '짱네모 스타일' 매장에서 유명 제품들 압수

 

시장 관리당국에 따르면 구찌, 샤넬, 펜디 가방, 지갑 등 짱네모(Trang Nemo) 매장의 패션 아이템은 모두 베트남에서 보호되는 상표의 위조 흔적이 있다.

 

12월 9일, 제 2시장관리팀는 불시에 호찌민시 1지구 윙짜이에 있는 패션 매장 "짱네모 스타일"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매장에서 샤넬, 구찌, 루이비통, 펜디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이 많이 팔렸지만 영수증은 없었다.

 

당국에 따르면 매장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상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러 브랜드의 위조 흔적이 있다. 제 1시장관리 팀장은 “경험이 없거나 소비자 지식이 없으면 소비자가 이곳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위반 징후를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모든 침해 제품은 시장 관리에 의해 분류, 확화된다.

 

현재 위 매장의 제품 가격은 30만동-85만동이다. 오랫동안 온라인 커뮤니티의 주목을 받아온 매장이다. 최근에는 이 체인점의 매니저인 짱네모도 공공 질서와 보안을 교란한 혐의로 거듭 법정에 출두했다.

 

시장 관리 총국장에 따르면 가까운 장래에 기관은 전자 상거래 플랫폼에서 상품 거래에 대한 검사와 엄격한 통제를 강화할 것이다. 특히 페이스북, 잘로, 틱톡 등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영향력 있는 연예인들의 계정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