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안동 플라자에서 가짜 신발과 옷 수천벌 압수

지난 주 호찌민시의 시장 관리자가 안동시장에서 확인한 결과 상점들은 베트남에서 보호 브랜드가 붙은 신발과 시계의 위조품 수천 개를 압수했다.

 

지난 11월 19일 시장관리5팀(시장관리과)이 5군 9지역 안동무역서비스센터에서 영업점을 점검했다.

 

당국은 에르메스, 루이비통, 버버리 브랜드, 구찌, 베르사체 등의 위조한 흔적이 있는 상품과 원산지를 증명할 영수증과 바우처가 없는 핸드백, 화장품 벨트 등 2360개 제품을 적발했다.

 

▶ 안동무역센타에 파는 가짜 구찌 샌들

 

또한 이 센터에서는 11월 17일 시장관리3팀이 바지, 송장과 바우처가 없는 713개의 신발, 샌들, 바지, 셔츠 등을 확인하고 압수했으며, 총 시가는 8400만동에 육박한다.

 

이 기관은 하루 전 6지역(11군) 바탕하이 거리의 일련의 매장을 대상으로 일련의 점검을 실시한 결과, 9200만 동이상의 롤렉스, 샤넬과 같은  종류의 손목시계 1213개가 인증서가 없는 것을 발견했다.

 

현재 호찌민시 시장관리부는 추가 확인 및 해명을 위한 규정에 따라 위반 징후가 보이는 모든 물품을 일시 압류한 상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