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호찌민시] 포토: 지하철 건설 현장, 벤탄시장 앞 원형 교차로 시원하게....

벤탄 시장 앞 공공 공간은 5년 만에 다시 개방되었다.

 

두 달 전 1군 호삐민시의 상징인 벤탄시장 앞 지하철역 건설 현장이 철거되면서 공공 공간 반납을 위한 작업이 진행됐다. 예정대로 깨끗하게 이달 말에 시로 반환될 예정이다.

 

 

2017년에는 시장 앞 꾸악티짱 원형 교차로를 철거하여 지하철 1호선 벤탄 역을 건설을 시작했다.

 

 

호찌민시 기획건축부는 지난 7월 지하철 건설 부지가 정리되면 벤탄 시장 앞에 공공 광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베트남전 당시 사이공 정권에 대한 항의로 숨진 학생 꾸악티짱과 15세기 중공군의 침략을 막아낸 군사전문가 쩐응우옌 한의 동상이 재설치되는 공원이 들어설 것이다.

 

쩐흥다오 거리 쪽에 있는 조명 시스템, 버스 정류장, 주유소가 복구될 것이다.

 

9월23일 공원 옆에 있는 벤탄역의 일부는 여전히 공사 중이다. 4층짜리 역사는 지하 32미터에 길이 236미터, 폭 60미터이다.

 

노선의 3개 지하역 중 가장 중요한 역이 될 것이며, 이후 2, 3, 4호선과 환승역 역할을 할 것이다. 다른 두 지하 역은 오페라 하우스 앞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 역과 사이공 강에서 가까운 바손 역이다.

 

1구역의 벤탄 시장과 투득시의 롱빈 디포 사이에 19.7km를 달리는 지하철 1호선 

 

43조7천억동(미화 18억9천만달러) 이상이 투입되며 현재 공정이 93% 완성되었으며 내년 4분기에 운행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