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8.5℃
  • 구름많음대전 -6.6℃
  • 흐림대구 -2.9℃
  • 흐림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맑음부산 -1.3℃
  • 구름많음고창 -4.9℃
  • 구름많음제주 2.5℃
  • 맑음강화 -8.5℃
  • 구름조금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5.7℃
  • 구름많음강진군 -1.9℃
  • 흐림경주시 -2.9℃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산업

[인포그래픽] 2022년 10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 2022년 10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세계 전기차(EV) 배터리 시장은 2019~2028년 170억달러에서 950억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운송 부문의 탈탄소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EV에 동력을 공급하는 배터리를 생산하는 회사들은 상당한 모멘텀을 보았다.

 

◆ 중국의 지배
배터리 국내 생산을 늘리기 위한 미국과 유럽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아시아 공급업체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상위 10위권 생산자들은 모두 아시아 기업들이다.

 

현재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중국 업체가 56%를 차지하고 있고, 한국 업체(26%), 일본 제조업체(10%)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선도적인 배터리 공급업체인 CATL은 2021년 32%에서 2022년 34%로 점유율을 확대했다.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의 3분의 1이 중국 업체에서 나온다. CATL은 테슬라, 푸조, 현대, 혼다, BMW, 도요타, 폭스바겐, 볼보 등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한다.

 

미국에서 EV 배터리 화재 리콜 이후 엄격한 조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LG 에너지솔루션은 두 번째로 큰 배터리 제조업체로 남아 있다. 2021년 결함 배터리로 인한 화재 위험으로 인해 리콜된 14만3천대의 쉐비볼트 EV에 대해 GM에 19억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

 

 

BYD는 지난 1년 동안 시장 점유율을 거의 두 배로 늘려 파나소닉을 누르고 3위를 차지했다. 워렌 버핏이 후원하는 이 회사는 시가 총액 기준으로 세계 3위의 자동차 제조업체이지만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되는 배터리도 생산한다. 최근 판매 수치는 향후 몇 개월 또는 몇 년 내에 시장 점유율에서 BYD가 LG 에너지솔루션을 추월할 것을 보인다.

 

◆ 배터리 전원의 시대
전기 자동차는 계속 존재하지만 내연 기관(ICE) 자동차는 앞으로 수십 년 안에 사라질 것이다. 최근 GM은 2035년까지 ICE 차량 판매를 중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아우디는 2033년까지 이런 모델의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V 외에도 배터리 기술은 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이며 간헐적인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을 위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배터리 제조업체가 EV 전환의 증가하는 수요를 공급하고 제품의 에너지 밀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함에 따라 이 산업 내에서 더 흥미로운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