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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시달린 엄마, 아이와 함께 12층에서 투신 자살

빈홈스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산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여아도 응급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10월 4일, 투득시 경찰은 호찌민시 경찰 전문 부서와 협조하여 현장을 조사하고 빈홈스 아파트 고층 건물에서 지상으로 추락한 모녀의 사망을 조사하였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이에 앞서 이날 오전 4시께 투득시 롱탄미 워드 빈홈스 그랜드파크 아파트 건물 아래서 일부 주민은 큰 소리을 들었다.

 

그들이 확인하러 왔을 때, 그들은 여성의 시신과 부상 당한 소녀의 시신을 발견했다. 그 소녀는 병원으로 옮겼지만 살아남지 못했다.

 

소식을 접한 투득시 경찰은 호찌민시 경찰 전문부대와 공조해 현장을 조사하고 관련자들의 진술을 받아냈다.

 

당국은 조사를 통해 산모를 NTHT(33)로 확인했다. 당초 경찰은 어머니가 우울증에 걸린 것으로 보고 딸을 껴안고 12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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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