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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전력] FIT 가격을 놓친 풍력 및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는 EVN과 협의할 수 있다

산업부는 정부가 아직 인센티브를 누리지 못한 풍력발전 사업 투자자들에게 EVN과 가격협상을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제안했다.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의 20년 우대 FIT 가격은 kWh당 9.35센트와 kWh당 7.09-8.38센트이며 풍력 발전 프로젝트는 kWh당 8.35-9.8센트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은 현재 2021년 11월 1일부터 만료되었다. 이런 풍력·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들 중 다수는 아직 전기 가격이 책정되지 않은 반면, 투자자는 품목에 투자하고 장비를 설치하는데 수조동을 투자했다.

 

현재 5개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또는 452MW 이상의 용량 프로젝트가 전기 가격 결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총 용량이 거의 3480MW에 달하는 62개의 풍력 프로젝트가 베트남 전력 그룹과 전력 구매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EVN). 또한 투자 및 미완성 구현 중인 프로젝트가 많이 있다.

 

투자 자원 낭비를 피하기 위해 산업통상부는 장관이 공표한 프레임워크 내에서 EVN과 가격을 협상하고 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과도기 프로젝트의 메커니즘을 승인할 것을 총리에게 요청했다.

 

속짱에 있는 풍력발전 프로젝트는 장비를 투자하고 설치했지만 우대 FIT 가격을 위해 2021년 1월 1일 이전에 상업적으로 운영하지 못했다. 

 

산업부는 또 앞으로 전개될 태양광과 풍력발전에 대해서도 총리에게 EVN과 유사한 협상 메커니즘을 적용하자고 제안했다. 이는 사업과 법적 회랑의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상업적으로 운영되는(COD) 프로젝트에 대해, 산업부는 정부에 산업부가  전기 판매자 - 구매자 - 소비자 및 국가 간의 프로젝트 이점을 조화시키기 위해 EVN과 투자자 간의 계약 검토 및 검토를 안내할 기반을 지시하고 역할을 할 것을 제안했다.

 

산업부는 또한 FIT 가격 규정이 만료되었지만 합법성은 남아 있다는 이유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에 대한 인센티브 메커니즘에 대한 이전 결정을 취소하도록 총리에게 요청했다. 반면 전력구매 약정기간 20년(옥상 태양광 발전의 경우 최대 20년)이나 VND/USD 환율 변동에 맞춰 조정된 전력 구입가격과 전기요금 적용기간이 상업운행일로부터 20년인 등 현실과 무관한 규제도 있다.

 

 

산업부에 따르면 풍력과 태양광 발전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서는 위의 우대 정책과 FIT 가격을 특정 시기에만 적용해야 한다. 현재 이런 유형의 신재생에너지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국가 전력공급 구조의 상대적 비중, 장비 가격도 경쟁력이 높아 서 더 이상 지원 유지가 적절하지 않다.

 

특히 이전에 인센티브를 누리기 위해 전력수매계약을 체결했지만 아직 가격을 결정하지 않은 사업의 경우 투자자와 EVN이 재협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산업부의 판단이다.

 

EVN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많은 지역에서 태양광과 풍력 발전 프로젝트가 빠르게 발전했다. 현재 운영 중인 풍력·태양광 사업은 지상·지붕 태양광 1만6545MW, 풍력 4126MW 등 전체 계통 설치 용량의 27%에 육박한다.

 

상반기 누적된 전체 시스템의 전력 생산량은 1331억㎾h 이상으로 2021년 같은 기간 대비 4% 가까이 증가했다. 이 중 재생 에너지(풍력, 태양광, 바이오매스 전기)에서 동원된 전력은 약 192억 kWh(태양력 74% 이상, 풍력 26%)에 달했다. 이 생산 수준은 전체 시스템 전력의 14.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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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