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날씨] 호찌민시 연휴를 맞아 천둥과 비가 예상된다

무더운 날이 계속된 후, 오늘 4월 29일 아침 호찌민시와 남부 지방은 시원한 비가 내렸다. 날씨는 시원하고 공기는 상쾌해졌다.

 

4월 29일 아침, 호찌민시의 하늘은 회색이었고, 투득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렸다.

 

오전 6시 레이더 관측에 따르면 처음에는 빈프옥, 빈즈엉, 둥나이 지방에서 천둥 구름이 발달했다. 몇 시간 후, 구름 지역은 확산되어 혹몬과 구찌에 비를 내렸고, 이후 호찌민시 전 지역으로 확산되었다.

 

강수량은 보통 10-20mm이며, 어떤 곳에서는 20mm 이상의 비가 내린다. 기상청은 천둥과 함께 토네이도, 번개, 국지성 호우, 강한 돌풍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남해지방은 오늘과 오늘 밤사이 흐리고 저녁과 밤에 소나기가 에상된다. 최고 기온은 섭씨 29도에서 32도이다.

 

남부수문기상대는 나흘간의 공휴일 동안 호찌민시를 비롯한 각 성·시가 낮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27~33도, 간헐적인 일조량과 저녁에는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5월 3일에는 폭우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도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여행을 계획하거나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은 여행 중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우비와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야 한다.

 

호찌민에서는 몇 주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35도가 넘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