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7 (토)

  • 구름조금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3.1℃
  • 구름조금서울 -2.3℃
  • 구름많음대전 -1.2℃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2.2℃
  • 맑음고창 2.4℃
  • 구름조금제주 6.7℃
  • 구름조금강화 -3.3℃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조금금산 -2.1℃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3℃
  • 구름조금거제 1.5℃
기상청 제공

2022년 인구 85% 스마트폰 보유

2022년 국가 디지털 전환 위원회의 계획에서 두 가지 중요한 목표에는 인구의 85%가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가구의 75%가 광대역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이 포함된다.

 

 팜민찐 총리가 발표한 2022년 계획에는 디지털 인프라 목표 외에 디지털 정부, 디지털 경제, 디지털 사회를 위한 중요한 목표도 명확히 명시돼 있다.

 

디지털 정부의 2022년 목표는 온라인 공공 서비스 비율을 80%. 온라인으로 처리되는 행정절차서류 비율 50% , 서류 및 행정 절차 결과의 디지털화 비율 100%, 주 행정기관이 온라인으로 작성한 보고서 비율 50%, 국가 기관이 범주별로 완전한 공개 데이터를 제공하는 비율이 50%로 높이는 것이다.

 

디지털 경제 및 디지털 사회의 발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목표는 다음과 같다.

 

- 디지털 플랫폼을 사용하는 중소기업의 비율이 30%에 도달

- 전자 인보이스를 사용하는 기업의 비율이 100%에 도달

- 전자 계약을 사용하는 기업의 비율은 50% 도달

- 총 소매 판매에서 전자 상거래 수익의 비율이 7%에 도달

- 은행 또는 기타 승인된 기관에서 거래 계좌를 보유한 1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65~70%에 도달

 

이 계획에 따르면 위원회 위원에게 할당된 18개의 작업에는 다음과 같은 보편화가 포함된다.

 

- 스마트폰 및 광대역 광섬유 케이블을 전체 인구에 제공

- 전체 인구에 대한 전자 신원

- 모든 사람을 위한 네트워크 정보 안전 및 네트워크 보안

- 전체 인구의 전자 건강 기록

- 온라인 교육

-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

- 전자 인보이스

 

그리고 디지털 혁신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인식을 전파하고 높이는 것은 또 다른 목표이다.

 

기타 목표는 다음과 같다.

- 모든 디지털 지불 방법의 포괄적인 홍보

- 전자 상거래 및 디지털 상거래 개발

- 스마트 도시 계획 

- 보고 시스템의 개발 

- 디지털 혁신을 위한 과학 연구에 대한 지출 증가

- 농업 데이터베이스 운영

- 간부, 공무원 및 공무원에 대한 국가 데이터베이스 개발

- 데이터 개발, 연결 및 공유의 조정

- 디지털 플랫폼의 개발 및 사용 조정


베트남

더보기
캄보디아가 태국과 휴전 협정 체결
캄보디아 국방부는 오늘 프놈펜과 방콕이 전투를 종식하고 휴전의 완전한 이행을 재개하기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 국방부 대변인 말리 소체아타 중장은 캄보디아-태국 공동 국경 위원회(GBC) 대표들이 오늘 오전 10시 20분 프롬-팍 카드 국경 통과 회의를 끝으로 휴전을 완전히 이행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하는 공동 성명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아세안 참관단의 감독 하에 티 세이하 캄보디아 국방부 장관과 나타폰 나크파닛 태국 국방부 장관이 공동 주재했다. 양측은 국경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평화, 안정, 안보를 목표로 오늘 정오부터 휴전을 시행하기로 합의했습다. 프레시 뉴스에 따르면 양국의 군대는 상대방의 입장에 가까운 병력을 이유 없이 발포하거나 진격하거나 배치하는 것을 자제하기로 약속했다. 태국은 아직 휴전 협정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다. 아누틴 찬비라쿨 태국 총리는 12월 26일 방콕이 72시간 휴전을 수용했지만, 12월 7일 전투가 발발하기 전 입장을 바탕으로 국경 협상을 재개하자는 프놈펜의 제안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2월 27일 공동선언 서명식에서 티 세이하 캄보디아 국방부 장관(왼쪽)과 나타폰 나르크파닛 태국 국방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