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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2년 월드컵] 20개 국가 출전 확보

캐나다 대표팀은 2022년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최초의 북미,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지역 대표이다. 

캐나다는 28일 오전(하노이시간) 자메이카를 4-0으로 꺾고 2022년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FIFA의 할당에 따르면 CONCACAF 지역에는 3개의 직행 슬롯과 1개의 대륙간 플레이오프가 있다. 현재 미국과 멕시코는 승점 25점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달리고 있다. 코스타리카는 승점 22점으로 4위다. 2022년 월드컵의 나머지 두 직행은 미국과 멕시코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남미 지역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에콰도르 등 4개 팀이 2022년 월드컵 직행 티켓을 결정했다. 페루, 콜롬비아, 칠레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기 위한 최종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FIFA)은 2022년 월드컵 출전권을 13개 배정받았다. 이 때 최종 라운드에 참가하는 13개팀 중 10개팀이 확정됐다. 프랑스, 영국, 벨기에, 독일 그리고 스페인은 예선전에서 쉽게 1위를 차지했다.

 

유럽의 다음 5개 대표는 크로아티아, 덴마크, 세르비아, 스위스, 네덜란드이다. 

 

포르투갈은 2022년 월드컵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나머지 두 곳의 유럽 지역은 폴란드 대 스웨덴, 웨일스 대 스코틀랜드 또는 우크라이나 경기 후에 결정된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한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가 진출권을 획득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었다. 아시아에는 2022년 월드컵 개최국인 카타르와 플레이오프 진출국이 있다.

호주는 2022년 아시아 월드컵 3차 예선 플레이오프전을 치른다. 호주의 상대는 UAE나 이라크이다. 승리팀은 2022년 월드컵 출전을 위해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아프리카에서 이집트는 2022년 아프리카 월드컵 예선 다음 단계에 진출할 조의 상위 10개 팀 중 하나다. 아프리카 축구 연맹은 추첨을 통해 5개조의 경기(2경기-PV)를 치른다. 가조에서 이긴 팀은 카타르 직행 티켓을 획득한다.

 

현재 20개 팀이 2022년 월드컵 티켓을 획득

유럽(10개팀):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크로아티아, 네덜란드, 덴마크, 세르비아, 스위스.

아시아(5개팀): 일본, 이란,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개최국)

남미(4개팀):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에콰도르

북중미 및 카리브해(1개팀): 캐나다.

 

월드컵 엠블럼

2019년 9월 4일 카타르 시간 20시 22분, 카타르 수도 도하를 포함한 전세계 14개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공개되었다. 엠블럼은 중동의 전통적인 모직 목도리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무한대 모양과 FIFA 트로피를 형상화했다. 모티브가 된 목도리는 첫 겨울월드컵을 의미하며, '8'자는 월드컵이 펼쳐질 8개의 경기장을 의미한다. 또 곡선을 통해 중동의 사막 물결을 형상화했다.

 

개막전은 현지시각으로 11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동일 오후 7시), 도하에서 약 43km 떨어져 있는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결승전은 현지시간으로 12월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12월 19일 오전 0시), 루사일 지역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재밌는 건 이 루사일이라는 도시는 월드컵 개최지 선정 당시에 존재하지 않는 도시였다. 빈 땅에 아예 신도시 하나를 통째로 만들었다. 물론 월드컵만을 위해서 신도시를 만드는 건 아니고 국제무역지구, 쇼핑센터 등이 함께 조성된다. 2021년에 완공 되었다.

 

월드컵 본선 조추첨은 4월 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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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