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6.2℃
  • 구름조금대구 -4.2℃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조금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0.5℃
  • 맑음고창 -5.1℃
  • 구름많음제주 2.1℃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7.6℃
  • 흐림강진군 -3.0℃
  • 구름많음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산업

[섬유의류] 2021년 베트남 10대 수출업체, 한세 베트남 10위

리젠트 가먼트 팩토리리미티드, 레지나 미라클 인터내셔널, 가인 럭키는 2021년 베트남의 3대 섬유·의류 수출업체이다.

 

2021년 베트남 10대 섬유 및 의류 수출 기업


리젠트 가먼트 팩토리리미티드, 레지나 미라클 인터내셔널(베트남), 가인 럭키(베트남)는 2021년 베트남 3대 섬유·의류 수출업체로 수출액이 각각 6억7189만9천달러, 5억8930만3천달러, 5억6379만2천달러였다.

 

이어 월드온(베트남) 컴퍼니 리미티드, 베트남 티엔 가먼트 주식회사가 4억5633만6천달러, 3억9076만2천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리며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한국 한세 베트남이 2억6019만7천달러 수출로 10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 수출 2022년 증가


2021년, 코비드-19 대유행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 수출은 2020년에 비해 11.2% 증가한 390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여전히 성장 모멘텀을 유지했다.

 

 

베트남 상장 섬유기업의 2021년 4분기 총매출은 남부 섬유기업의 회복세에 힘입어 같은 기간 24.1%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폐쇄 기간 이후 대부분의 남부 기업들은 2021년 4분기 85%~90%의 용량을 운영했는데, 이는 3분기 50~60%의 용량을 기록한 것과 비교된다.

 

이에 따라 2021년 4분기 업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7.0%, 2021년 3분기보다는 82.0% 증가했다.


2021년 상장 섬유기업의 총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 소폭 증가한 반면 2021년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7.4%, 2019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2021년 수출을 기준으로 2022년 베트남의 섬유·의류 수출이 2021년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2년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 수출을 뒷받침하는 세 가지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다.

 

  • 전 세계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FTA 체결은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제품 관세부과 혜택을 주고 있다.
  • 기업 역량으로 많은 공장이 증설되거나 신규 프로젝트가 가동되는 2022년에는 섬유·의류 등 섬유산업의 원자재 수출이 크게 늘어나 섬유·의류 수출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2022년 섬유·의류 시장은 호황이 예상되지만 베트남 섬유·의류와 경쟁하는 국가들은 모두 수출시장 점유율을 높이려 하고 있는 가운데 총수요는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국은 제14차 섬유·의류산업 5개년 계획을 승인하고 기술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부문에서 시장점유율을 유지·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것은 2022년 베트남의 섬유와 의류 산업에 압박이 될 것이다. 게다가 운송비도 비싸고, 컨테이너 부족에 따른 압박도 식을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2022년 1월 섬유·의류 수출

 

관세부 통계에 따르면 2022년 1월 베트남 섬유·의류 수출액은 35억7천만달러로 2021년 12월 대비 1.2% 감소했으나 2021년 1월 대비 34.4% 증가했다.

 

2021년 베트남 섬유·의류 수출시장 구조는 미국, CPTPP, EU, 한국, 중국 등의 시장이 주를 이루며 섬유·의류 수출총액의 87.6%를 차지한다. 다만 베트남이 미국 시장에 수출하는 섬유·의류 비중은 2020년 46.9%에서 2021년 49.1%로 증가했다. 반대로 다른 곳으로 베트남의 섬유·의류 수출 비중은 줄었다.


2022년 1월 베트남의 주요 시장에 대한 섬유 및 의류 수출이 2021년 1월에 비해 증가했다. 특히 가장 큰 시장인 미국으로의 2022년 수출이 2021년 1월 대비 42.0% 증가했다. CPTPP에 참여하는 국가들에 대한 수출은 19.7% 증가했다. 한국으로의 수출은 33.4%, EU로의 수출은 40.9% 증가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