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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는 5주 연속 그린존(레벨 1)이다

호찌민시의 모든 22 구역과 시는 레벨 1(그린존)이다. 호찌민시는 전체 312개 구와 코뮌 가운데 레벨 2(옐로우존)에 해당하는 구, 코뮌은 1곳에 불과하다.

*호찌민시의 인근 해변 도시 바리아붕따우 해변에 모인 설 연휴 인파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2월 5일 발표한 공지문에서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이 지역이 코비드-19 전염병 레벨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호찌민시의 22개 구와 시는 전부 레벨 1이다. 이로써 호찌민시는 5주 연속 그린존이 되었다. 구·코뮌 단위는 312개 행정단위 중 1곳만 레벨 2이다. 전주(1월 21일~1월 27일) 대비 3개 지역이 하락했다.

 

보건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신규 발생 건수는 964건으로 전주 대비 895건이 증가했다. 2월 4일까지 18세 이상 인구 중 적어도 1회 이상의 백신을 접종한 비율은 100%에 달했다. 50세 이상에서는 전량 백신을 접종하여 94.15%에 달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유행성 수치의 평가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유연하게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적절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것을 각 부서, 기관, 구 인민위원회, 투득시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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