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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022년 주택시장을 바꿀 세 가지 전환점

새로운 가격 기반이 마련되고, 최고급 주택은 계속해서 강하게 성장할 것이며, 저렴한 주택은 향후 12개월 동안 여전히 부족할 것이다.

 

DKRA 베트남 부동산 개요 보고서는 2022년 주택시장의 공급과 유동성 지표가 3대 전환기를 맞았던 2년(2020~2021년)에 비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주택시장의 첫 번째 전환점은 계층별 아파트 공급과 맞물려 있다. 고급주택과 A등급(프리미엄) 주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저렴한 아파트는 시장에 심각하게 부족하다. 실제로 호찌민시에서는 제곱미터당 3천만동(159만원) 미만의 C등급 아파트(저렴하고 합리적인  주택)는 최근 2년 동안 공급이 부족하거나 2022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상황은 계속될 것이다.

 

두 번째 전환점은 올해 아파트 시장은 아파트 부문별로 새로운 가격 기준을 형성하며 예년보다 높은 상승세를 보인다. 따라서 C급 아파트(저렴한 주택)는 제곱미터당 3500만동 미만으로 분류되지만 이전에는 제곱미터당 2500만동~3천만동에 불과했다. B급(중급) 아파트는 제곱미터당 3500만동~6천만동(317만원), A급(고급) 아파트는 제곱미터당 6천만동~1억동으로 이동하는 반면 최상의 고급 아파트는 평방미터당 1억동(529만원)이상이다.

 

세 번째 전환점은 지난 몇 년간 가상토지열의 여진이 2021년 주택시장의 역설 형성에 기여했고 2022년에도 계속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집값이 상승하는 역설이다. 전염병으로 인해 어려움과 2차 시장의 주택 판매 가격(구매 및 재판매)은 감소하는 반면 기본 판매 가격(투자자가 처음으로 제안하는 가격)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DKRA 베트남에 따르면, 토지 구획의 신규 수급은 이전 코비드-19 이전 2년에 비해 회복될 수 있다. 아파트 부문에서는 특히 호찌민시와 인근 지방(빈증성)에서 신규 공급이 약 3만채에 이를 수 있다. 수요가 작년에 비해 증가했지만, 코비드-19 대유행이 발생하기 전 기간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호찌민시에서는 신규 주택 공급이 주로 투득시에 집중돼 있다. A급과 B급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고 C등급 아파트는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고급 아파트는 급격히 증가했고 새로운 가격 기반을 구축할 수 있었다. 한편, 2022년 호찌민시의 타운하우스와 빌라 공급은 여전히 동쪽에 집중되어 있다. 잘 연결된 교통 인프라와 잘 계획된 대규모 도시 지역에 위치한 프로젝트가 2022년 시장을 주도할 것이다.

 

DKRA 베트남의 부동산 시장 개요 행사에서 CIEM(Central Institute for Economic Research)의 보찌탄 박사는 부동산이 여전히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채널이라고 말했다.

 

그는 2개의 법적 조치(토지, 주택, 부동산 사업에 관한 법률 개정...) 덕분에 향후 12개월 부동산 시장이 긍정적인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인프라 프로젝트를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더 나아가 이번 2년차에 진입하는 5개년 계획(2021~2025년)에 따라 국가가 인프라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부동산 시장의 일부 리스크에 대해서도 많은 부동산 사업자가 채권 발행 채널을 통해 자본조달을 선택할 때의 재무 리스크인데, 베트남은 채권의 신용도를 평가하는 기준이 없다. 또 현재 부동산은 의심의 눈길 속에 있지만  부동산법이 이행되고 완벽해질 때 위험한 거래를  처리할 수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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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