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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삼성베트남] 하노이 삼성 R&D센터 신축공사 50% 완료, 외형을 드러내다.

삼성 베트남은 하노이 따이호따이 지역에 건설 중인 새 연구개발센터가 2021년 9월 현재 공사량의 50%를 완료해 베트남 정부에 약속한 2022년 말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공사는 적절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방금 발표했다.

 

삼성 R&D 센터 건설 현장의 새로운 하루는 온도 점검, 손 소독, 그리고 코비드-19에 대한 노동 안전 및 안전에 관한 규정들을 전 직원에게 전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2020년 3월 삼성 R&D센터 신축사업이 시작된 이후 매일 진행되는 활동들이다.

*하노이 Tay Ho Tay 지역에 있는 삼성 R&D센터 건설현장 전경

 

*모든 직원들은 공사현장에 들어가기 전에 하루에 두 번 체온을 체크 한다.

 

*삼성은 절대적인 전염병 검사를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PCR 검사를 실시한다.

 

*삼성 R&D 현장에는 시공 과정에서 최대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제어실을 설치해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CCTV 감시시스템이 24시간 공사현황을 반영한 모든 영상을 녹화·표시하여 위험요소를 탐지하고,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사를 의뢰한다.

 

삼성베트남의 최주호 사장은 "코비드 19 대유행으로 인해 새로운 R&D 센터를 건설하는 과정도 어려웠지만 정부와 시의 포괄적인 지원으로 하노이 프로젝트는 항상 예정대로 건설되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이 사업은 사고 없이 50% 이상의 공사 진척률을 달성했다. 삼성은 베트남 정부에 약속한 대로 2022년 말까지 안전하게 프로젝트를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9월 현재 공사는 50% 진척율을 보였다.

 

공정의 50% 완료라는 대기록을 세우기 전에, 삼성 베트남 이사회가 긴밀히 지시하여 2020년 10월 계획에 따라 착공하여 기초 공사를 완료하였고, 4월에는 계획의 30%에 도달하여 부유식 구조물 공사를 시작했다.

 

코비드-19를 극복하며 R&D 건설 프로젝트는 베트남 정부와 약속한 대로 2022년 말까지 완료하는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약 2억2천만달러를 투자와 총면적 1만1천603m²의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18층의 R&D센타는 밝은 작업 환경과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개발 공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 2천200명인 인적 자원을 3천명으로 늘릴 것이다.

 

박닌, 타이응우옌, 호찌민시에 건설과 운영에 투자한 6개 공장 외에 하노이에 새로운 연구개발 센터를 건설하는 것도 베트남에 대한 삼성의 177억달러 전략에 중요한 부분이다. 동시에, 베트남을 제조 분야뿐만 아니라 연구개발의 최전선에 있는 세계적인 전략 기지로 만들겠다는 삼성의 약속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증거이다.

-GMK미디어(VOV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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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