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15.7℃
  • 맑음서울 15.4℃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18.2℃
  • 맑음울산 17.2℃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15.2℃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15.7℃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8.2℃
  • 맑음경주시 19.2℃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자동차] 8월 베트남의 자동차 판매는 사상 최저 수준이다.

베트남 자동차 협회는 2021년 8월에 7714대의 자동차를 판매

이 수량은 약 7년 만에 전례 없는 최저치


많은 지방과 도시, 특히 하노이와 호찌민시에서 코비드-19를 막기 위해 거리두기로 8월에 자동차 판매가 크게 떨어졌고 5개월 연속 감소했다. 베트남자동차공업협회(VAMA)는 연초 이후 최저치인 7714대를 판매했을 뿐이며, 연간 데이터를 웹사이트에 발표한 지 1년(2014년) 만에 201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VAMA는 2014년 2월에 5915대의 차량으로 사상 최저 판매량을 기록했다. 그러나 전년 동월 대비 감소폭을 비교하면 2014년 2월은 올해 8월 만 못하다.

특히, 2014년 2월은 설날이기 때문에, 매출 감소는 시장의 정상이다. 2013년 월평균 판매량은 8000대였다. 2014년 2월의 5915대 수준은 2013년 평균에 비해 27% 감소했다.

한편, 2020년 VAMA의 월 평균 판매량은 2만3665대이다. 2021년 8월 7700대 이상 차량은 지난해 시장 평균 소비량에 비해 68% 감소했다. 이와 함께 7월 대비 47%, 설이자 연중 최저 구매력인 2021년 2월 대비 41% 감소했다. 코비드-19의 장기화로 베트남 자동차 시장이 타격을 받고 있다.

 

2021년 초부터 누적된 VAMA의 판매량은 15만7777대로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했다. 그러나 다른 점은 2020년 하반기 매출이 50%의 등록비 인센티브 덕분에 점점 더 돌파구가 마련되고 있는 반면, 현재는 정책이 없다는 것이다.

VAMA와 마찬가지로 최대 판매업체인 TC자동차(현대차 유통)도 판매량이 크게 줄었다. 회사는 8월에 2182대의 자동차를 팔았는데, 이것은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60% 감소한 것이다. 회사는 2021년 초 이후 처음으로 매출 감소폭이 컸다.

TC자동차의 누적 판매량은 4만248대로 2020년 같은 기간 대비 2% 감소했고 2021년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했다.

*빈패스트의 베스트 차량 파딜

 

빈패스트는 코비드-19 전염병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종종 매출 성장을 역전시키는 드문 시장 사례이다. 그러나 음력 7월과 코비드-19 대유행, 글로벌 부품·반도체 부족 등으로 판매 수요가 급감한 8월 빈패스트 더 이상 전월과 같은 성장률을 유지할 수 없었다.

빈패스트는 8월에 2048대의 자동차를 팔았는데, 이것은 7월에 비해 46% 감소한 것으로, 2021년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올 들어 8월까지 빈패스트는 총 2만2030대를 판매해 소비자 판매량에서 현대, 도요타, 기아차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VAMA, TC모터, 빈패스트의 판매대수는 1만145대로 2021년 7월에 비해 55% 감소했고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60% 감소했다.

-VN익스프레스

▶[인포그래픽] 8월 자동차 판매: 판매량 1위 빈패스트 파딜은 2위인 도요타 비오스보다 2배나 더 판매

▶[인포그래픽] 8월 가장 적게 판매된 10개 차종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