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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나노코박스: 90%이상 효과, 내일(7일) 보건부 평가 회의

나노젠은 나노코박스 백신의 효능에 대한 초기 결과를 발표했다.

당장 내일 보건부가 감정위원회를 소집할 예정이다.

 

나노젠 제약 바이오테크놀로지 공동 주식회사의 책임자인 혼난은 방금 보건부 과학기술 훈련부외에 관련 시관에 특별 의견서를 발송했다. 호찌민 파스퇴르 연구소의 윤리 위원회는 면역성 결과를 토대로 보호 효과를 추정하는 나노 코박스 연구 결과에 관련된 것이다.

연구 결과는 호찌민에 있는 파스퇴르 연구소가 나노코박스 백신 2단계 연구의 일환으로 수행했다.

과학자들은 나노코박스 백신을 접종한 사람의 PRNT50을 통해 바이러스 중화 항체 역가를 평가했는데, 이는 이 질병에서 회복된 코비드-19 환자들과 비교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연구팀은 나노코박스 백신 1회 투여 후 42일 만에 112명의 자원봉사자 혈액 샘플을 채취한 뒤 호찌민 파스퇴르연구소 연구실에서 세포 배양에 대한 사스-CoV-2 바이러스(PRNT 50)로 괴사인자(Necrotization Necrosis factor, PRNT) 검사를 실시했다.

 

PRT50에 의한 중화항체역자 평가는 바이러스를 중화시킬 수 있는 항체를 검출하고 측정하는 '가장 엄격한 수준'이다. 실험실에서 백신 접종자의 혈액이 희석돼 살아있는 바이러스와 혼합돼 백신의 보호 효과를 평가하게 된다.

이는 회복된 코비드-19 환자군의 혈청 샘플 16개를 사스-CoV-2 양성 진단 시점부터 평균 36.4일 동안 채취한 것과 비교한 결과다. 이 중 1건은 무증상, 3건은 경증, 12건은 보통 이상이었다.

연구팀은 나노코박스 백신의 중화항체 역가가 회수군보다 2배 이상 높아 증상성 코로나-19 예방에 90%의 보호효과가 있다고 보고했다.

 

백신 접종 후 3개월이 지났지만 나노코박스 인젝터의 특정 항체 수준은 여전히 회복군보다 높았다.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오자 나노젠은 보건부와 윤리위원회에 긴급 인허가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계속 요청했다.

이는 호찌민에 있는 파스퇴르 연구소가 우한 변종에 대해 처음 연구한 결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 국립위생역학연구소도 델타 변종(인도)을 평가하고 있는데, 초기에는 나노코박스 백신이 이 변종을 중화시킬 수 있다.

쩐반투안 보건부 차관은 이날 오전 보건부가 나노코박스 백신 2단계 평가 회의를 열고 언론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나노코박스 백신은 3b상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1만2000명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차 투여를 완료하고 있어 8월 15일 이전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나노젠사는 8월 2일 쩐반투안 차관과의 간담회에서 나노코박스를 주입한 사람 중 100%가 항원양제 투여 대상자의 30% 문턱 99.2%를 넘는 대리모세포를 4배 이상 중화시킬 수 있다는 혈액검체 분석 결과를 42일째에 보고한 바 있다.

보건부는 나노젠이 보건부가 긴급상황 발생 시 고려 인가를 위해 보건부 윤리면허협의회에 보낼 자료를 갖고 있는 2단계 및 3단계 연구자료 보고서를 15일 이전에 보내줄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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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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