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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베트남 백신] 코비박 백신 임상 1 완료, 초기 안전성, 양성 면역성 확보

6월 28일 당득안 중앙위생역학연구소 소장은 백신의료생물연구소(IVAC)가 개발한 코비박 코로나19 백신이 1차 임상시험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건부로부터 임상시험을 허가 받은 국내 두 번째 코비드-19 백신이다.

1차 임상 자료에 따르면, 코비박 백신은 안전성과 면역력이 좋다. 코비박 1단계 샘플은 면역유전성의 독립적인 평가를 위해 캐나다로 보내졌다.

당득안 원장은 "6월 말 결과가 나오면 보건부 생명과학윤리심의회에 보고해 2단계 시행 허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비박 백신은 올해 7월 2단계 실험을 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해외 백신 협상과 수입과 병행해 국내 백신 생산에 나서고 있다. 최근 총리는 베트남산 코비드-19 백신을 통한 애로사항 제거와 생산 촉진을 요청했다. 정부 수반은 국내 백신의 임상시험 속도를 높이겠다는 정신을 강조하면서, 한 단계씩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 빨리 나아가거나 뛰어서라도 공급을 주도해야 한다고 했다.

2021년 7월부터 코비박 백신 2차 임상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 대규모 샘플 주입을 타이빈의 부투지역에서 실시하고 3상은 올해 말까지 시행할 것으로 예상한다.

베트남 백신의 선두 주자인 나노코박스는 1만3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3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6월 24일 현재 1007명의 자원봉사자가 백신 1회 접종을 마쳤다.

-GMK미디어

▶관련기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4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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