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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육투자] 호치민 하늘 어학원, 알프레드 노벨 학교와 한국 국제학교 개설 협약 체결

베트남에는 삼성을 비롯한 많은 국내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다. 베트남의 투자 1위 국은 한국이며 특히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경제에 30% 이상을 기여하고 있다. 그래서 베트남 학생의 한국어 배우기 열풍은 점점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베트남 정부가 한국어를 제1외국어로 선정했다.

 

매우 빠른 속도로 제1외국어로 선정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보통 제1외국어로 승격되는 데는 약 10년 정도가 걸리지만, 한국어는 제2외국어로 선정한 지 약 1년여만이다. 한국어는 제2외국어로써 중학교 과정부터 선택과목으로 가르치고 있었지만, 이번 제1외국어로 선정됨에 따라 한국어를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육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베트남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가 제1외국어로 선정되었고, 이번에 한국어와 독일어가 선정된 것이다. 이제 한국어는 베트남에 가장 필요한 외국어로 자리매김을 할 것이다.

*알프레드 노벨학교 대표와 연규승 대표 간의 협약식

제 1외국어로 한국어를 채택한다는 좋은 소식과 함께 3월 12일(금) 호치민의 하늘 어학원(베트남 회사명: YR SKY, 대표:연규승)은 하노이시 한국인 거주지역인 미딩에 위치한 알프레드 노벨 학교와 한국 국제학교 개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어 교육 시범 운영에 대한 정부의 결정 712 / QD-BGDĐT를 실행하는 선구적인 학교 중 하나인 알프레드 노벨 학교(Alfred Nobel School)는 2021-2022학년도에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이다.

 

올 9월부터 1학년부터 10학년까지 한국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와 베트남어 수업도 한다. 11학년과 12학년은 다음에 개설을 예정하고 있다. 학비는 초등학년은 연 8천 달러, 중등 학년은 9천 달러 그리고 고등학년은 만 달러를 예상한다. 학비는 이곳 외국 학교와 비교할 때 거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현재 호치민, 하노이의 한국 국제학교 시설 부족과 외국 국제 학교의 비싼 수업료 등은 많은 학부모가 자녀 학교 선택의 어려움에 있다. 알프레드 노벨 한국 국제 학교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알프레드 노벨학교 전경

새로운 교육 시스템으로 베트남 학교에 한국 학생의 입학이 가능하다. 매 학년의 교육 프로그램은 한국 표준 교육 방식을 준수하며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의 학력 합법성을 보장한다.

 

이번 알프레드 노벨 학교와 한국 국제 학교 개설 협약을 체결한 호치민의 하늘 어학원의 연규승 대표는 재외국민 자녀를 위한 특례 입학전문가로 베트남에 오기 전에 중국 진화 한국국제 학교 초대 교장과 중국 천진 메이쟝 중고등학교 국제부 교장을 역임하여 이미 국제 학교 운영에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호치민 하늘 어학원은 2017년 3월 7일 개원을 하였으며 수업 과목은 한국어, 영어 회화, 베트남어를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학원은 호치민 7군 한인 타운인 푸미흥 팜타이붕 226번지에 위치해 있다.

*하늘 어학원 연규승대표

연규승 대표는 5월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하여 알프레드 노벨 한국 국제 학교가 9월 정식 오픈 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며, 이른 시일 내에 호치민에도 베트남 학교 내에 한국 국제 학교 개설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VTV1 보도자료

  • 주소: Ngõ 14 Pháo Đài Láng, Đống Đa, Hà Nội.
  • 입학: 024.6687.2691
  •  Email: info@ans.edu.vn
  • https://ans.edu.v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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