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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 미국기업 다낭 하이테크 파크에 1억 1천만 달러 투

총투자액 1억 1,000만 달러, 면적 10만 2,200㎡ 규모의 프로젝트 '미국 기업 반도체 제조공장'은 2021년 2분기 착공해 2023년 2분기 정식 가동될 전망이다.

 

지난 1월 21일 하이테크파크(CNC)와 다낭산업지구(관리위원회) 관리위원회는 공장'에 대한 투자등록증을 방허가했으며, 총 투자금액은 1억1,000만 달러, 면적 102,200m²라고 밝혔다. 1단계의 규모는 61,578 m2로 투자자본은 6,600만 달러이다. 2021년 2분기 착공해 2023년 2분기 정식 가동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는 두 명의 투자자인 하 빈 리와 현재 미국 실리콘 밸리에있는 HAYWARD QUARTZ TECHNOLOGY INC의 소유주 인 예 티 레(미국 국적)가 등록했으며 반도체 사업 부문의 OEM 제품 공급 업체이며 모든 OEM을 지원한다. 

 

미국 기업 반도체 재료 공장 프로젝트는 다낭 하이테크 파크의 제조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크리스탈 실리콘 블록, 실리콘, 세라믹, 석영 및 사암의 세부 사항 및 세부 어셈블리, 유리, 금속 , 합금, 비금속, 폴리머 및 기타 반도체 / 전자 제조 기계 용 반도체 재료 (예 : 처리 용 기계 및 장비 시스템) 웨이퍼 로직을 전문으로 생산한다.

 

미국 FDI 프로젝트로는 UAC의 선샤인 항공우주 부품공장 프로젝트에 이어 다낭 하이테크 파크의 두 번째 규모이다. 지금까지 다낭 하이테크 파크는 23개 사업을 유치했으며 이 중 11개 FDI 사업의 총투자자본은 5억 1,010만 달러(약 65.6%)이고 12개 국내사업의  투자 자본은 62억 9,100만 동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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