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금)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8.1℃
  • 맑음서울 3.0℃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7.4℃
  • 맑음울산 7.4℃
  • 맑음광주 8.9℃
  • 맑음부산 9.5℃
  • 맑음고창 6.6℃
  • 구름많음제주 12.7℃
  • 맑음강화 3.0℃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7.7℃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유니클로] 한국 최대 매장인 명동점 문을 닫는다.

한일간 무역분쟁은 물론 코비드-19로 매출 급감으로 유니클로는 한국 내 최대 매장의 문을 닫게된다.

 

한글로 된 유니클로 홈페이지에는 2021년 1월 31일 서울의 유명 쇼핑가인 명동의 글로벌 전략 매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뉴욕 매장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유니클로 매장이다.

 

이번 폐쇄는 코비드-19로 온라인 쇼핑이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발생했다. 유니클로의 매출도 양국 간 무역 긴장의 영향을 받고 있다.

 

유니클로의 한국 판매는 7월부터 일부 중요 산업 원자재에 대한 일본의 수출 제한에 항의하기 위해 한국 소비자들이 일본 제품을 보이콧하면서 급감했다. 이러한 수출 제한은 2018년 한국 대법원이 일본 기업에 전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한 이후 내려진 것이다.

 

유니클로의 모기업인 패스트리테일링(Fast Retailing)은 2019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이 기간 동안 883억 원(약 8130만 달러 상당)의 손실을 봤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