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6.9℃
  • 구름조금대구 -1.2℃
  • 울산 -0.1℃
  • 광주 -1.8℃
  • 맑음부산 1.4℃
  • 구름많음고창 -3.7℃
  • 구름조금제주 5.7℃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5.1℃
  • 흐림강진군 1.3℃
  • 구름조금경주시 -1.2℃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고속도로] 구정연휴 과부하를 줄이기 위해 호치민-메콩 델타 고속도로 제한 개통

호치민시와 메콩 삼각주 사이의 유일한 고속도로를 확장하기 위해 건설되고 있는 이 지역은 2021년 초 구정 연후 동안 개방될 것이다.


티엔장 메콩델타성까지 이어지는 호치민-쭝루옹 고속도로의 쭝루옹-미뚜안 연장선 - 이 지역은 동탑성과 접경지역이며- 2월 14일 전후로 5일간 16인승 이하 자동차와 승합차, 2.5톤 이하 트럭에 개방된다.

 

51km구간은 기존 고속도로가 끝나는 차우탄구 탄꾸응이아 교차로에서 출발해 카이베구 안타이쭝 교차로에서 국도 30호선과 연결되는등 5개 구역을 통과한다.

 

http://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36094

 

건설-운영-이전 프로젝트의 민간 투자자인 쯔엉루옹-미투안 BOT JSC가 1500명 이상의 인력과 1000대 이상의 장비를 배치해 구정전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73%가량이 완료됐다.

 

지금까지 10년이 걸린 공사가 내년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구정 동안 국도 1A호선의 정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치민시와 인근 빈증, 동나이의 근로자들이 구정 연휴에 이곳을 통해 이동해 구정기간 고속도로는 인사인해를 이룬다. 국도 1A와 국도 50호선은 베트남 인구의 5분의 1인 약 2천만 명의 거주지인 호치민시와 메콩델타 사이의 유일한 도로이다.

 

고속도로 작업은 2009년에 시작되었다. 당초 14조 동(약 6억600만 달러)으로 2013년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주투자자가 수차례 변경되면서 일부 투자자는 업무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한 등 수 차례 지연으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지난해 비용은 12조 동으로 수정되었고 정부는 2021년까지 이 작업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호아빈 건설 그룹, 2026년을 맞이하다: 인프라 기회와 구조조정의 회복력이 만나는 순간
인프라의 물결 2026년은 베트남에 전례 없는 인프라 환경을 선사한다. 총 670억 달러가 투자되는 남북 고속철도 사업이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8,500조 동(약 3,350억 달러)이 인프라 투자에 투입될 예정이다. 롱탄 국제공항은 중요한 전환점에 들어서고,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시작될 전망이다. 호아빈 건설그룹에게 이는 단순한 시장 기회가 아니다. 지난 5년간의 위기를 통해 다져온 지배구조 역량부터 전략적 제휴에 이르기까지의 회복력이 진정한 경쟁 우위로 전환되는 순간이다. ◇ 위기에서 전략적 전환으로 "강철은 불을 쐬지 않고는 단단해질 수 없다." 레 비엣 하이 회장이 이 속담을 인용할 때, 그는 단 하나의 어려움이 아니라 그가 "완벽한 폭풍"이라고 부르는 일련의 사건들을 언급하는 것이다. 그 폭풍에는 3년간 지속된 팬데믹으로 인해 국제 관광객 수가 1,800만 명에서 18만 명으로 급감한 것, 시장이 재개방되자마자 발생한 지정학적 갈등, 그리고 국내 채권 위기로 인해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자사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게 되면서 건설업체의 현금 흐름이 차단되거나 중단된 것 등이 포함된다. 이전까지 호아빈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