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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구정연휴 과부하를 줄이기 위해 호치민-메콩 델타 고속도로 제한 개통

호치민시와 메콩 삼각주 사이의 유일한 고속도로를 확장하기 위해 건설되고 있는 이 지역은 2021년 초 구정 연후 동안 개방될 것이다.


티엔장 메콩델타성까지 이어지는 호치민-쭝루옹 고속도로의 쭝루옹-미뚜안 연장선 - 이 지역은 동탑성과 접경지역이며- 2월 14일 전후로 5일간 16인승 이하 자동차와 승합차, 2.5톤 이하 트럭에 개방된다.

 

51km구간은 기존 고속도로가 끝나는 차우탄구 탄꾸응이아 교차로에서 출발해 카이베구 안타이쭝 교차로에서 국도 30호선과 연결되는등 5개 구역을 통과한다.

 

http://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36094

 

건설-운영-이전 프로젝트의 민간 투자자인 쯔엉루옹-미투안 BOT JSC가 1500명 이상의 인력과 1000대 이상의 장비를 배치해 구정전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73%가량이 완료됐다.

 

지금까지 10년이 걸린 공사가 내년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구정 동안 국도 1A호선의 정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치민시와 인근 빈증, 동나이의 근로자들이 구정 연휴에 이곳을 통해 이동해 구정기간 고속도로는 인사인해를 이룬다. 국도 1A와 국도 50호선은 베트남 인구의 5분의 1인 약 2천만 명의 거주지인 호치민시와 메콩델타 사이의 유일한 도로이다.

 

고속도로 작업은 2009년에 시작되었다. 당초 14조 동(약 6억600만 달러)으로 2013년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주투자자가 수차례 변경되면서 일부 투자자는 업무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한 등 수 차례 지연으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지난해 비용은 12조 동으로 수정되었고 정부는 2021년까지 이 작업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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