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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우성베트남] 호치민 농림대학 2020 취업박람회에 후원자로 참가

지난 금요일 오전 호치민시 농림대학교는 졸업생과 재학생 수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취업박람회를 개최되었다.

박람회에는 최대 50개 기업이 정보기술, 식품, 동물사육, 부동산, 수의학, 생명공학,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50개의 채용부스가 설치되었다. 기업 정보를 직접 알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직접 면접을 보았다. 이자리에서 학생들은 기업으로부터 공식적인 일자리를 제공받았다.

 

그리고 4.0 산업시대에 구직활동은 물론 학습에 필요한 경험과 기술, 개인발전에 대해서도 전문가로부터 공유·자문을 받았다. 

 

이것은 학교가 기업과 함께 하는 연간 활동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채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직장을 지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들 스스로 기업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우성베트남은 채용박람회에 참석하여 동물 및 가금사료 판매직원, 판매직원 수생사료사업, 농장기술사, QA직원, 가금사료공장 생산직원, 유지관리직원, 사무직원, 마케팅직원 등 10개 부서에 200명 이상의 지원자를 직접 인터뷰하고 모집했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학교와 후원자들이 학업과 실습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50명의 학생들에게 BIDV은행, USFED 회사, 우성베트남, VEDAN 회사, TEGO GLOBAL 회사가 총 2억 동 이상의 장학금 50개를 수여했다. 우성베트남도 학업성취도가 좋은 가난한 2명의 학생에게 500만 동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은 우성베트남 연구진흥기금 예산에서 지원되었다. 

 

이번에 지원한 학생들은 소프트 스킬과 전문 수업을 통해 심사, 교육한 뒤 ㈜우성베트남과 정식 근로계약을 체결할 에정이다. 우성베트남에 동행할 수 있고 기꺼이 헌신할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GMK미디어-

*우성베트남 웹사이트: https://woosungfeed.vn/en/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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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하노이 ‘철통 보안’… 베트남 제14차 전당대회 앞두고 군·경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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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