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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메트로 1호선 내부 공개

좌석, 핸들, 조종석, 안내 및 구조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고 930명의 승객을 운송한다.

13일 오전 롱빈차량기지에서는 61.5미터길이의 지하철이 완전히 조립돼 T1 선로위에 놓여졌다. 열차는 길이 21미터, 폭 3미터, 높이 3미터, 무게 37톤의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든세 대의 차량이다. 

객차의 폭은 약 3미터이다. 내부는 가운데에 서 있는 손님들을 위한 손잡이와 백색과 청색의 두 줄 좌석으로 설계되었다.  전동차에는 수직 손잡이가 차량 전체에 달려져 있다. 각각의 손잡이는 약 0.4미터 떨어져 있다.

노인, 임산부, 장애인을 위한 우선 좌석 구역이다. 설계상 이 열차는 930명의 손님을 수용할 수 있으며, 147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좌석은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FRP)으로 만들어졌다. 청소하기 쉽다. 좌석 뒷면은 승객이 편안하게 앉도록 경사가 졌다.

차량 출입문 근처에는 경보장치와 망치, 손전등도 설치되어 있다. 비상시에 사용한다.

각 차량에는 정차역 표지판이 부착되어 있다. 메트로 1호선은 지하 3개 역, 고가 11개 역, 총 14개 역이 있다.

차량의 운전석이다.

메트로 정면의 벤탄-수이티엔의 로고는 파란색이다.

 

남은 48대 객차는 내년 중순에 수입이 예상된다. 롱빈차량기지에서 지금부터 연말까지 시험 운행한 후 본선으로 이관하여 제1구역 역간 지하에서 실제 시험 운행을 실시한다. 메트로 1호선의 길이는 약 20킬로미터이며, 이 중 2.6킬로미터는 지하 노선이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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