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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은행금리】10억 동 이하, 현재 금리가 가장 높은 은행은 어디인가?

은행간 금리 차이는 이제 상당히 커졌는데, 6개월 미만 단기는 연 1.5%까지, 장기적으로는 연 2.5%까지 차이가 난다. (10억 동=약 43만 달러)

9월에는 테콤뱅크, VP뱅크, AB뱅크, 오션뱅크 등 다수의 은행이 전월 대비 0.1~0.4%포인트 하락한 예금금리 조정을 이어갔다. 앞서 8월 하반기에는 은행들이 잇따라 금리를 하향 조정했다.

 

6개월 미만 저축금리

은행들의 금리 조사를 보면 1-6개월 미만 만기 저축금리가 연 2.85%~4.25%에서 인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은행들은 1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의 금리는 같은 수준이다.

시중 CB뱅크, 동아뱅크, GP뱅크이  6개월 미만의 모든 기간 중 최고금리인 연 4.25%을 지급한다. 또 Eximbank, OCB, Viet CapitalBank, Oceanbank, Sacombank, VietBank 등 다수의 다른 은행들도 연간 약 4~4.15%로 6개월 미만의 저축금리를 갖고 있다.

테콤뱅크는 시중 금리가 6개월 미만인 가장 낮은 은행으로 연 2.85%~3.05%에 불과하다. 이 은행 금리는 심지어 비엣콤뱅크, BIDV, 비띤뱅크(금리 연 3.5~3.8%)보다 낮다.

*단위: %/년

 

6개월 만기 저축 금리

은행 거래 창구에서 10억 동 미만 예금의 6개월 저축 금리는 연 4.4~7%로 연 2.6% 차이가 난다.

CB뱅크는 현재 연 7%로 가장 높은 6개월 만기 예금 금리를 적용하는 은행이다. CBB뱅크 이후, 동아뱅크는 연 6.8%, 비엣캐피털뱅크 6.5%, PVCombank와 SCB는 연 6.4%이다.

HDBANK, VIB, OCB는 모두 6개월 보증금 이자율이 연 6%에 달한다.

대부분의 대형 은행은 사콤뱅크가 연 5.7%, ACB가 연 5.4%, 심지어 비엣콤뱅크도 연 4.4%, 테콤뱅크가 연 4.6% 등 이 기간 금리를 연 6% 이하로 기록했다.

 

12개월 만기 저축 금리

일부 은행들은 최대 연 8.4%의 최고 12개월 저축금리를 발표하지만, 최대 수천억 동에 이르는 대형 예금에 대해서만 저축금리를 발표한다. 10억 동 이하 소액예금의 경우 현재 연 4.9%~연 7.5%로 2.6% 차이가 난다.

SCB는 12개월 동안 금리가 연 7.5%로 가장 높은 은행이다. 다른 은행들도 CB뱅크 7.4%, PVCom뱅크 7.29%, 남아뱅크 7.1%, CB뱅크 7%/연간 등 연 7% 이상의 금리를 가지고 있다.

오션뱅크와 비엣캐피털뱅크(연 6.8%), VIB가 연 6.7%로 나타났다. 테콤뱅크가 연 5%를 밑도는 12개월 저축금리(금액이 10억 미만)를 기록한 유일한 은행이다.

 

24개월 및 36개월 만기 저축 이자율

10억 동 이하 예금의 24개월과 36개월 만기 이율은 12개월 만기 이율보다 그리 높지 않은데, 보통 연 0.2~0.4%로약간 높을 뿐이다.

다만 최대 연 0.8% 차이가 나는 상장은행도 있다. 예를 들어 비엣뱅크는 12개월 만기 금리가 연 6.6%에 불과한 반면 24개월은 연 7.4%로 시중 최고 수준이다. 또는 비엣캐피털뱅크는 12개월 이자율이 연 6.8%로, 36개월은 연 7.5%에 이른다.

동아뱅크는 연 7.6%로 시중 금리가 24개월-36개월로 가장 높은 은행이다. 연 7% 이상이 상기 3개 은행 외에 오션뱅크(7.3~7.4%), PVCom뱅크(7.29%), CB뱅크(7.25%), 남아뱅크(7.2%), ABB뱅크(6.8~7.1%) 등이 있다.

 

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은행 예금은 여전히 베트남 국민 대다수의 선택으로 이자와 마음의 평안을 동시에 가져다 준다. 특히 코비드-19의 영향으로 현 상황에서는 증권, 부동산, 회사채, 금과 같은 다른 투자 채널이 많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다. 

-CAF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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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