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목)

  • 맑음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3.6℃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1.8℃
  • 흐림대구 2.3℃
  • 박무울산 3.3℃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4.6℃
  • 구름많음고창 -0.3℃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2.6℃
  • 흐림보은 0.0℃
  • 구름많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2.2℃
  • 흐림거제 5.4℃
기상청 제공

스포츠

【베트남축구협회】일본 테크니컬 책임자 영입, 박항서 감독과 함께 일 함

아다치: '베트남 축구는 일본을 능가할 수 있다'

VFF 유수케 아다치 기술 책임자는 9일 오후 런칭에서 베트남 축구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베트남 축구가 일본을 이기길 원한다, 그것이 내 꿈이다. 물론 단기간에 할 수는 없지만 30년 안에 가능하다. 나는 상황을 반전시킬 마법이 없다. "그러나 베트남 축구는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아다치 그는 말했다. "베트남 선수는 몸집이 크지도 않고 강하지도 않지만 기술적이고 민첩하다. 특히 베트남 사람은 매우 근면하고, 협력하는 법을 잘 알고 있다. 이는 베트남 축구가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축구는 역사적으로 박항서 감독 지도하에 2018 아시아드 조별리그인 공식 대회에서 일본을 이긴 적이 단 한 번밖에 없다. 아다치는 박항서 감독과 잘 협력해 베트남 축구를 발전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박 감독은 베트남 축구를 위해 기적을 이뤘다. 그는 나보다 이곳의 축구를 더 잘 이해한다. 이것은 나에게 좋은 일이다. 나는 그와 상의할 것이다. "베트남 축구의 발전을 돕겠다는 목표가 같기 때문에 나와 박 감독이 함께 일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아다치는 2020년 7월 VFF 기술국장을 수락했지만 코비드-19 때문에 두 달 뒤 베트남에 도착했다. 아다치의 계약은 2023년 1월 31일까지 유효하다. 베트남 유소년 팀을 기획, 조직, 기획하는 것 외에도 젊은 코치의 훈련과 시스템 구축, 클럽과 축구 센터의 기술 감독으로 일을 할 것이다.

 

1961년 일본에서 태어난 아다치는 AFC의 엘리트 강사로서 판 탄 흥, 호앙 반 푸크, 응우옌 후엉, 응웬 민 푸엉 등 많은 베트남 코치의 스승이었다. 그는 또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젊은 선수 분야에서는 U16, U18, U21 학교팀 CShonan Bellmare 감독, 유소년 축구 감독 및 U18, U21 세레로 오사카 감독으로 그는 또한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02년 월드컵, 2006년 월드컵에서 프로페셔널 데이터 분석 그룹의 일원으로서 협업을 위해 정기적으로 초청을 받는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