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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프라】Deo Ca Group(데오까 그룹), 고속도로 프로젝트에 관심

그룹은 민관협력(PPP) 모델에 따라 메콩 삼각주 띠엔장과 동탑 지방을 잇는 안후-까오란 고속도로 사업에 투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동탑 교통국장은 5일 사이공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데오까 그룹이 PPP 형식으로 개발을 제안했지만 이 사업은 교통부 소관이기 때문에 해당 부서는 제안서를 받아 성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계획된 고속도로는 기존의 30번 국도와 나란히 건설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사업은 국가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경우 총 5조 3800억 동의 금액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건설-운영-양도(PPP)형식으로 개발될 경우는 은행 대출 이자 지급으로 인해 5조6,000억 동이 예상된다.

 

PPP 형식은 번거로운 법적 절차 때문에 사업 완료에 시간이 더 걸릴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개인 투자자는 18년 이하의 기간 동안 이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총 5조 6천억 동 규모에 29.4%만 기여하게 되어 그만큼 투자효율이 높은 편이 아니다.

 

이에 따라 지방정부는 안후-까오란 고속도로 사업을 공공투자 형식을 중앙 국가기관이 승인해 주길 제안했다.

동탑성과 띠엔장성은 예산에서 2조1000억 동을 분담하고 나머지 3조2000억 동은 총 비용의 60%인 3조2000억 동은 중앙 예산에서 나온다.

 

국회의장 응웬 티 김 응안은 국회상임위원회 위원도 이 제안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레 민 호안 동탑 의장은 30km의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메콩 델타 지역은 호치민-껀토 고속도로와 캄보디아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공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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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