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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5월4일 학교, 대학교 개학 예정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은 5월 4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은 5월 11일 등교한다.

응웬 득 쭝 하노이 의장은 수요일 이 같은 결정을 발표하면서, 교육훈련부가 정한 안전대책을 충족하면 어학센터와 유학컨설팅 등 다른 교육시설도 5월 4일 문을 열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학교는 소독하고 학생들의 체온을 재야 한다"면서 "많은 인파가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 휴식 시간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해 1월 말부터 2백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집에 머물고 있다.

 

시는 고교 입학시험 횟수를 4회에서 3회로 줄였다. 학생들은 7월에 수학, 문학, 외국어 세 가지 시험을 볼 것이다.

 

베트남은 5일 동안 새로운 코비드-19 감염을 기록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270명의 환자 중 219명이 퇴원해 51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활성 환자 중 14명은 적어도 한 번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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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