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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다낭, 리엔찌우 외항 인프라에 투자자 구함

다낭 인민위원회는 1억 4913만 달러의 리엔찌우 외항 공유 인프라 개발에 함께 할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다.

 

다낭 인민위원회는 민간 투자가 함께 할 외항 사업의 부분의 투자 계획을 총리 승인을 위해 문서를 제출했다.

 

투자를 위한 기반시설은 항만지역, 컨테이너 야드, 창고단지, 방파제, 부두, 수로, 교통체계 등이다.

 

정부가 투자계획을 승인하고 다낭 인민위원회가 투자증명을 교부한  A그룹 특별해운사업의 일환이다.

 

공유 인프라는 총 투자 자본금 1억4913만 달러가 되며 이 중 87.4%는 국가 예산에서 배정된다. 약 1억3000만 달러) 이상은 공사비 부담으로, 나머지는 장비 조달과 부지 정리 등으로 사용된다.

 

이 프로젝트는 최초의 두 항구의 개발을 위한 기반시설 수요를 충족하며 10만 DWT급 선박은 물론 6000-8000TEU급 컨테이너 선박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항구가 처리 할 수 있는 총 화물은 연간 350만톤에서 500만톤이 될 것이다.

 

프로젝트의 사전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리엔찌우 항은 중부 지역의 국제 관문 항구의 역할을 할 것이다.

 

다낭은 투자 준비가 적기에 마무리되고 공사가 시작되면 2020-2022년사에 운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항구가 완공되면 티엔사와 손짜 항구는 물론 도시 교통체증도 해소된다.

 

현재 다낭 항만에서 취급하는 일반 화물의 양은 전년대비 16.2% 증가(컨테이너 선적 시 22.6%)할 것으로 전망한다.

 

처리 능력은 2020년 1000만톤, 2030년 30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2020년부터는 티엔사 항만의 처리능력을 초과 할뿐만 아니라 도심 내 교통혼잡과 관광성장은 물론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티엔사 항은 확장할 수 없기 때문에 리엔찌우 외항을 건설해 이 지역의 새로운 국제 관문으로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 이 항구의 발전은 지역 성장에서 다낭의 위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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