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0.0℃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부동산

박닌성에 친환경 도시사업 진행

생태도시 지역은 박닌성의 티엔(Tien Du)지역과 투손(Tu Son) 타운에 위치하며, 총면적은 7개 구역의 1700헥타르이다.

박닌성인민위원회는 프로젝트의 1/2,000 구역 계획을 승인했다. 총면적 1700헥타르에 이르는 이 사업은 약 8만 명의 인구를 수용하며 생태 관광 도시의 기능을 할 것이다.

3월 3일, 성인민위원회는 이 생태도시 지역의 개발을 승인하는 보고서를 총리에게 제출했다. 이 생태도시 개발을 위해 지정된 토지 면적은 1,477.28 헥타르이다.

 

이 프로젝트의 총 투자액은 54억8000만 달러이며  이중 53억 달러는 새로운 도시 지역 개발에 사용되며 나머지 1억6252만 달러는 옛 마을을 새롭게 하고 지역 인구를 늘리는 데 사용할 것이다.

 

전체 면적은 7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이 중 도시 계획 면적은 약 1,477.28 헥타르이다.

 

구역A는 336 헥타르로 테마파크, 컨퍼런스 센터, 스포츠 센터, 호텔, 주택을 포함한 오락 및 레크리에이션 기능을 갖춘 구역이다. B구역은 272헥타르의 면적이다. 응우 후옌 케(Ngu Huyen Khe) 운하를 따라 주택 밀도낮고 관광 수요를 충족시키는 생태 리조트 빌라지역이다 C구역은 108 헥타르 이상의 지역으로 이곳은 중앙 광장, 상업 및 행정 구역, 저층 및 고층 건물, 학교, 상업 센터를 포함한 전체 생태도시 지역의 행정 및 상업 중심지가 될 것이다. D와 F구역은 총면적이 502헥타르가 넘는다. 이곳은 DT295C 도로를 따라 조성된 저층 생태주택사업, 빌라, 주택, 나무, 공원, 호수, 고층주거지역 등의 기능을 갖춘 가장 큰 복합지역이다. E구역는 총면적이 218헥타르 이상이며, DT295C 도로를 따라 고밀도 도시지역이 된다.

 

박닌성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총리의 평가와 승인 후, 성은 절차를 완료하고, 투자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 후, 사업을 시행할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