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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호치민 FC에 꽁프엉 입단

꽁프엉과의 새로운 계약이 월요일 호치민 FC 에 의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에 앞서 벨기에의 신트루이덴스에서 공격수를 데려오는 계약을 체결했다. 호치민 FC는 7월 황안저라이(HAGL) FC와 신트루이덴스 간에 체결된 1년 차입 계약의 나머지 절반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꽁프엉을 인수했다.

 

호치민 FC에서, 프엉은 21번 유니폼을 입을 것이다. 그는 베트남 U23 팀의 골키퍼인 Bui Tien Dung뿐 아니라 HAGL의 Le Van Son, Le Duc Luong의 예전 동료들과 함께 경쟁할 것이다.
 

이번 베트남 복귀는 프엉이 벨기에에서 6개월 동안 힘든 시간을 보낸 뒤 만회할 수 있는 기회인데, 벨기에 리그에서 그는 20분 밖에 뛰지 못했다.

 

올해 HCM시티는 AFC 챔피언스리그,V 1-리그 , ASEAN 클럽 챔피언십과 내셔널 컵에 참가를 한다.

 

그는 "베트남에서 경쟁하게 돼 매우 기쁘다. HCM 시티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HCM시티 유니폼을 입고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CM 시티 매니지먼트는 2017-18년 HAGL 기술부장이었던 정해성 한국 감독이다.

 

프엉은 "정 감독과 HAGL에서 함께 일했기 때문에 더 잘 이해 할 수 있으며 클럽에서 성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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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