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스포츠

환상적인 금메달: 푹 수상은 선수, 코치, 팬들을 환대

재능, 결단력과 팬들의 응원이 이번 SEA대회에서 베트남의 남.녀동반 우승의 원동력이라고 푹 수상은 어제 말했다.

이번 SEA대회에서 축구팀이 승리한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훌륭한 코치들, 승리하기를 갈망하는 재능있고 단호한 선수들,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는 팬들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푹 수상은 어제 하노이 환영자리에서 말했다.

 

베트남 U22 남자 축구팀은 화요일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꺾었다. 여자팀은 앞서 일요일에 연장 골로 태국을 이겼다.

 

양 팀은 부상과 경기 일정이 빠듯한데도 경기 내내 투지를 보였다고 수상은 말했다. 국가대표팀이 홈에서 경기할 때 경기장을 방문해서 응원을 하는 열렬 축구 팬인 수상은 베트남 선수들이 계속해서 축구 실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2020년 AFC U-23 챔피언십과 월드컵 예선전을 언급했다.

 

필리핀이 주최한 제30회 SEA대회에서 베트남을 대표했던 242명의 선수들을 환영하기 위해 수요일 오후 하노이 국제공항에는 수백 명의 베트남 팬들이 모였다.

 

이번 SEA대회에서 98개의 금메달을 포함하여 베트남은 총 288개의 메달을 추가했고, 필리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육상에서는 베트남이 금메달 16개로 가장 많았고 레슬링(12개), 수영(11개)이 뒤를 이었다.

 

제30회 SEA대회는 2주간의 치열한 경쟁 끝에 수요일에 막을 내렸다. 하노이는 2021년 제31회 SEA 대회를 두 번째로 개최한다. 첫번째는 2003년에 개최를 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