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맑음동두천 11.9℃
  • 구름많음강릉 12.2℃
  • 박무서울 12.9℃
  • 흐림대전 15.0℃
  • 구름많음대구 13.2℃
  • 박무울산 13.1℃
  • 흐림광주 15.1℃
  • 구름많음부산 15.2℃
  • 흐림고창 14.6℃
  • 구름많음제주 16.2℃
  • 구름많음강화 11.2℃
  • 흐림보은 15.1℃
  • 흐림금산 15.4℃
  • 흐림강진군 10.6℃
  • 구름많음경주시 11.2℃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문화연예

하노이에서 베트남-한국 문화 및 요리 축제 진행

11 월 8 일부터 10 일까지 하노이의 Ly Thai To Square에서 베트남과 한국 문화와 요리 축제가 열리고 있다.

100 개가 넘는 부스에서 다양한 한국 제품과 요리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에는 Ha Le, Min, Kim Dong Joon 및 Dynamic Duo를 포함한 두 나라의 유명한 예술가가 공연을 한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강원도 출신의 예술단, 요리 교실, 행운의 추첨과 같은 공연도 같이 행해진다.

이번이 11 번째인데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베트남 소비자와 한국 기업을 연결하는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