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2.8℃
- 흐림강릉 10.2℃
- 구름많음서울 15.5℃
- 구름많음대전 16.1℃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6.9℃
- 구름많음광주 14.0℃
- 흐림부산 19.4℃
- 흐림고창 12.4℃
- 흐림제주 14.1℃
- 구름많음강화 15.5℃
- 구름많음보은 15.5℃
- 구름많음금산 15.7℃
- 흐림강진군 15.2℃
- 흐림경주시 16.1℃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프라이드 치킨 전쟁
【굿모닝베트남 | 비지니스·F&B】 지역 경제가 지출을 줄이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의 패스트푸드 시장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IMARC 그룹에 따르면, 베트남 패스트푸드 시장은 2025년에 47억 달러, 2034년에는 6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3.9%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5년 말까지 베트남 패스트푸드 매장 수는 1,100개에 육박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는 강력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시장에는 맥도날드, KFC, 버거킹, 피자헛, 도미노피자, 파파이스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다수 진출해 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 햄버거가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는 것과는 달리, 베트남에서는 프라이드 치킨이 단연 최고의 인기를 자랑한다. 2025년 말까지 베트남 시장은 롯데리아와 졸리비의 삼파전으로 좁혀질 전망이다. 롯데리아가 262개 매장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졸리비가 245개 매장으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KFC는 약 240개 매장으로 안정적인 입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졸리비는 2027년 1분기에 베트남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졸리비는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