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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람들 매일 온라인 쇼핑에 약 1조 7천억 동 지출
[굿모닝베트남 | 전자상거래] 메트릭의 데이터에 따르면, 1분기 베트남 소비자들은 쇼피, 틱톡샵, 라자다, 티키 등 4대 온라인 소매 플랫폼에서 하루 평균 약 1조 7천억 동을 지출했다. 데이터 집계 및 분석 플랫폼인 메트릭의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쇼피, 틱톡샵, 라자다, 티키 등 4대 온라인 소매 플랫폼의 총 상품 판매액(GMV)은 148조 6천억 동에 달했으며, 상품 수는 약 11억 4천만 개였다. 이는 2025년 동기 대비 각각 약 47%와 20% 증가한 수치다. 따라서 베트남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16억 6,900만 동 이상을 지출하여 이러한 플랫폼에서 약 1,300만 개의 제품을 구매하는데, 주로 미용 제품, 여성 패션, 가정 및 생활용품, 식료품 및 식품을 구매한다. 이 네 가지 제품군은 모두 올해 첫 3개월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소비자들이 새해를 대비한 쇼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건강 관련 제품은 품질, 광고 및 원산지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인해 판매량과 생산량 모두 감소했다. 메트릭 보고서는 "이러한 추세는 인기 소비재 부문에서는 시장이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반면, 신뢰와 규제 준수에 민감한 제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