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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2025 한-베트남 팝업 FESTA 달랏] 청미르발레단, 베트남에서 발레 갈라 ‘호두까기 인형’으로 K-문화의 품격을 전하다

대한민국 대표 발레단인 청미르발레단(단장 임정미)이 오는 11월 8일(토), 베트남 달랏 문화광장 야외무대에서 세계적인 클래식 발레 작품 ‘호두까기 인형(The Nutcracker)’을 갈라 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5 한-베트남 팝업 FESTA in DA LAT’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교류 확대 및 한국문화(K-문화)의 저변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람동성 인민위원회와 투자무역관광진흥센터의 지원 아래, 현지 기업 다해인터내셔날(DHI)이 주관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를 다지는 자리를 위해 청미르발레단이 초청돼 최초로 베트남 현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호두까기 인형’은 러시아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동화 같은 스토리, 환상적인 무대 연출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겨울 시즌 대표 발레이다. 청미르발레단은 이 작품의 핵심 장면들을 현대적 감각과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야외 공연만의 생동감과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임정미 예술감독은 “베트남 달랏 시민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과 창조적 에너지가 깃든 무대를 나눌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번 무대가 양국의 문화예술이 교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한-베 수교 33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공연은 양국의 우호 관계를 기념하는 뜻깊은 문화외교 행사로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발레라는 장르를 통해 K-클래식 콘텐츠의 가능성을 넓히고, 세계무대에서의 한국 공연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개요]

• 공 연 명: 발레 갈라 ‘호두까기 인형’

• 일  시: 2025년 11월 8일(토)

• 장  소: 베트남 람동성 달랏 문화광장

• 공연시간: 30분

• 공연단체: 청미르발레단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 주    관: 다해인터내셔날(DHI)

 

[2025 시놉시스]

크리스마스 이브, 클라라의 집에서 멋진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린다.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드로셀마이어 삼촌은 어린이들에게 신비한 마술을 보여주고 인형들의 춤을 보여준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로 쥐 마왕과 호두까기 인형의 이야기이다.

 

100년에 한번씩 부활하는 쥐 마왕은 크리스마스가 시작되는 새벽 12시에 나타나 이 세상을 어지럽힐 계획을 세운다는 이야기! 이날 밤, 선물로 받은 호두까기 인형을 안고서 잠든 클라라…. 이때 멋진 호두까기 왕자가 나타나 쥐 마왕과 전투를  벌인다. 호두까기 왕자는 클라라의 도움으로 쥐 마왕과 전투에서 승리하게 된다. 호두까기 왕자는 그 보답으로 클라라를 자신의 환상의 나라로 초대해서 멋진 파티를 열어주게 되는데..

 

 

[연락처] 

공연단체: 청미르발레단 홍보팀

책임자: 발레단장 임정미 (02-549-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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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