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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유니콘 기업 VNG, 올해 약 6000억동 손실 예상

 

VNG 합작주식회사는 올해 약 5720억동의 세후 손실을 기록하여 3년 연속 연속 손실을 연장할 계획이다.

 

최근 연례 주주 총회 문서에 발표된 정보에 따르면 이 지표는 작년 1조5330억동 손실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다. 매출 측면에서 회사는 작년 대비 19% 성장을 목표로 약 9조3000억동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첫 3개월 동안 VNG는 1조8500억동의 이상의 수익을 올렸고 계획의 거의 20%를 완료했으며 900억동의 세후 손실을 입었다.

 

VNG의 경영진은 올해 비디오 게임, 광고, 전자 지갑, 특히 인공 지능을 사용하는 제품과 같은 주요 사업 부문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경영진은 누적 이익 5000억동 이상(지난해 말 기준)을 유지하고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을 제안했다.

 

VNG는 지난해 약 7조8000억동의 매출을 기록했다. 독립재무제표상에는 1조3000억동 이상의 손실을 보고했지만 감사 이후 손실은 1조5330억동으로 늘었다. 경영진은 세금, 무형 고정 자산 및 금융 투자 활동 충당금과 관련된 추가 비용 인식으로 인해 이러한 차이를 설명했다.

 

증권거래소에서는 지난 5월 말 재무제표 발표가 늦어져 매매제한 목록에 올랐으나 이달 초 해제되었다. 주식은 현재 HoSE, HNX 및 UPCoM 세 거래소 모두에서 가장 높은 75만5000 가격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가격으로 계산된 시가총액은 약 29조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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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