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0℃
  • 구름조금광주 2.4℃
  • 맑음부산 6.0℃
  • 구름많음고창 2.5℃
  • 제주 6.5℃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기업

노바F&B, 싱가포르 파트너사에 매각, 젬센터를 소유한 회사가 운영을 할 것인가?

 

IN Hospitality는 노바(Nova) F&B를 구매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지만 구매자는 싱가포르 파트너이다. 이 파트너는 IN 호스피탤리티를 고용하여 운영한다. 더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할 수 없다.


6월 초 Nova F&B Joint Stock Company는 응우옌탄하응옥 씨가 회사의 총 이사 겸 법률 대리인이 되었다. 응옥 씨가 젬(GEM)센터와 화이트 팰리스 컨벤션 센터의 소유주인 IN 호스피탤리티 합작주식회사의 총 책임자이다.

 

IN 호스피탤리티-이전에 PQC 컨벤션 합작주식회사는 두 명의 사업가 형제 응우옌후우푸와 응우옌후우꾸이가 설립한 IN 홀딩스의 회원사이다. 젬 센터 외에도, 인 홀딩스는 화이트 팰리스 웨딩 컨퍼런스 센터도 소유하고 있다.

 

IN Hospitality는 2022년 재정 상황을 발표했다. 기록에 따르면, 작년 회사의 이익은 1300억동 이상을 벌어들인 반면, 그이전에는 120억동에 불과했다. 서비스 산업의 사업이 동시에 급감하고 적자를 내는 사업부까지 있었다는 점에서 지난 1년간 11배의 성장률은 정말 놀라운 수치다.

 

작년에 IN Hospitality는 5494억동에서 6704억동으로 자본을 늘렸다. 회사의 재무구조는 이익이 좋을 뿐만 아니라 부채/자본 비율이 2021년 68%(2022년)에서 46%(2022년)로 크게 감소해 '상당히 양호'하다. 채권 부채/자본도 23%에서 5%로 급격히 감소했다.

 

노바 F&B의 경우 부동산을 중심으로 서비스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향으로 최근 몇 년간 발전해온 노바랜드의 F&B 부문이다. 2022년 노바F&B는 매우 강력한 발전을 이뤘지만 올해 말까지 고위 인사 교체 움직임을 보이기 전에 어려움을 겪었다. 노바 F&B의 유명한 레스토랑 체인 중 일부는 점보 씨푸드, 다이너스티 하우스, 제이드 팰리스 등과 모조(Mojo) 커피, 카페 코바 루프탑, 사이공 까사 카페 등의 커피숍 브랜드도 있다.

 

노바 F&B는 연초부터 지금까지 4차례 사업자등록증을 변경했다. 회사는 이름과 총 책임자를 변경했는데 6월 7일에 마지막으로 응우옌탄하응옥우로 변경했다. 4월 중순 노바 F&B는 전세자본을 1800억동에서 6000억동으로 늘렸다.

 

최근 노바 F&B의 많은 매장들이 폐업 또는 이전을 발표했는데, 특히 사이공 까사 카페 커피 체인점과 최근 호치민시 1구역 콘루아 호수 지역의 영업 장소를 닥고 푸년 지역으로 이전했다. 앞서 2022년 3월에는 2년 가까이 문을 열고 운영한 남끼코이응이아 사이공 까사 카페는 문을 닫았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