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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입국자 격리 면제

한국은 격리 요건을 없애는 것 외에도 국제선 항공편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것이다.

 

6월 8일부터는 예방접종 상태에 관계없이 모든 방문객이 검역 없이 입국할 수 있다. 그러나 해외 방문자들은 여전히 입국 전에 음성 코로나19 검사 결과(PCR 또는 신속 검사)가 필요하다. 한국에 입국한 지 72시간 이내에, 손님들은 PCR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6월 8일부터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의 수는 더 이상 제한이 없을 것이다. 이전에 비행 제한은 항공권 부족을 야기했고, 요금을 인상시켰다. 2020년 4월 기준 인천공항 통행금지는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이며, 하루 최대 20편이 운항된다. 가까운 장래에, 운영 시간은 24/24가 될 것이다.

 

▼한국은 6월에 국제선을 당초 계획보다 130편 많은 주당 230편으로 확대하고 있다. 

 

5월 30일부터, 공항철도도 서울역에서 인천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로 승객들을 태우고 운행한다. 40분 간격으로 운행이 있는데, 운행 시간은 약 43분이다. 가격은 1인당 9500원(약 18만동)이다.

 

인천 국제공항이 정상 운영되면서 관광산업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편이 늘어나면서 요금은 현재 최고치에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관광 가격도 더 낮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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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