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호찌민시] 투티엠 2교, 4월 3일 개통

투득시와 1지구를 연결하는 사이공강을 가로지르는 투티엠 2교는 기본적으로 완공됐으며 4월 30일 이전에 개통될 예정이다.

 

 

투티엠 2교는 2015년 착공한 다이꽝민 부동산투자합작주식회사가 총 자본금 3조1천억 이상을 투자해 2018년 완공 예정이었다.

 

 

다만 사업은 여전히 자본과 부지 확보에 문제로 연기되었다. 2021년 9월 공사가 85% 이상에 도달하고 급하게 건설되고 있다. 이 공사의 길이는 1.4km 이상이며 이중 다리는 886m, 6차선이며, 주탑의 높이는 113m이다.

 

 

모든 타워와 56개의 사장판이 투득시방향으로 완전히 연결되어 있다. 완공되면 본탑은 투티엠 신도시권을 거쳐 도심에서 웰컴게이트의 상징이 된다.

 

완료되면 도심과 투티엠 신도시 간 교통을 연결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사회경제적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