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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 개의 해저 광케이블 라인에 문제가 있다

IA 해저 광케이블에 문제가 생겼고 AAG와 APG 두 경로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IA 해저 광케이블의 문제는 2월 18일에 발견되었다. 베트남 인터넷 서비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홍콩과의 연결 방향에서 오류가 발생했으며, 수리가 일주일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2월 말쯤 완료될 예정이다.

 

IA는 2009년부터 사용된 인트라 아시아 케이블로도 알려져 있으며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홍콩을 연결하는 670,000km 이상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IA는 붕따우에 도킹한다.

 

IA 문제는 다른 해저케이블 노선인 AAG와 APG가 해결되지 않은 시기에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APG는 12월 13일부터 홍콩에서 약 125㎞ 떨어진 구간에서 문제가 발생했지만, 복구 작업은 2월 24일에나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AAG는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S1I 지점에 오류가 발생하여 관련 부서에서 수정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3개 케이블 모두 같은 문제가 발생해 베트남 사용자의 인터넷 접속에 영향을 미쳤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 서비스, 특히 구글 드라이버, 넷플릭스와 같은 비디오 스토리지나 재생 서비스에 대한 접속이 느려진다고 보고한다.

 

또는 온라인 게임을 할 때 "하이 핑"을 경험한다. 일부는 이런 문제가 최근 며칠간, 특히 밤에 지속되었다고 말했다.

 

해저 광케이블의 경우 베트남 내 네트워크 사업자 모두 SMW-3, 육로 케이블 등 다른 예비 케이블 루트를 통해 용량을 증설했지만,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케이블 라인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때만큼 접근이 편할 수는 없다.

 

3개 케이블 회선이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은 2019년 말 발생했다. 당시 AAG, IA, AAE-1 노선은 결함이 있거나 고장이 나서 국내 이용자들의 국제 인터넷 접속에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

 

베트남 해저 광케이블은 여전히 부족하고 취약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1년 말 인터넷의 날 행사에서 베트남 해저 광케이블은 1년에 10번 이상 문제가 발생하며, 수리할 때마다 한 달 내내 문제가 발생한다고 비엣텔네트웍스 관계자가 밝혔다. 이는 네트워크 운영자가 케이블 회선 용량의 3/4만 이용한다.

 

베트남은 현재 7개의 해저 광케이블 라인이 9700만명 이상, 즉 한 케이블 라인에 평균 1400만명을 서비한다. 이는 싱가포르, 태국 등 역내 다른 나라에 비해 낮은 수치인 반면 베트남도 인터넷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정보통신부 대표에 따르면, 광대역 인터넷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기 통신 사업자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솔루션을 구현할 필요가 있다.

2022년 패키지 사용자의 70% 이상이 100Mb/s를 부과하는 대규모 커버리지를 목표로 대역폭을 업그레이드하고, 구형 모뎀/라우터를 듀얼 밴드 2.4 및 5GHz를 지원하는 새로운 모델로 교체하며, 국제 케이블 경로를 강화하고,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표준을 개정한다.

아울러 이용자들은 국제접속 시 영향을 제한하기 위해 국내 기술제품 사용을 촉진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 해저 케이블 루트 2개에 문제가 있는데 여전히 고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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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