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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호찌민시: 2월 14일부터 모든 학생 개학을 제안

호찌민시 교육훈련부는 2월 14일부터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모든 호찌민시 학생의 대면 수업을 제안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교육훈련부는 2월 7일부터 학교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6학년 학생을 직접 맞이할 준비를 할 것을 제안했다.

2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학부모와 학생이 만나 안전대책과 교직원 대상 방역교육 등을 실시한다.

 

 

2월 14일부터 학교는 미취학 아동과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을 자발적으로 맞이한다.

학교(유치원 제외)는 여전히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는 것을 불편해하는 가정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병행 온라인 학습 솔루션을 시행한다.

각 군과 투득시 방역운영위원회가 개교 전 교육기관 방역 및 방제계획을 점검·평가한다.
 

이 제안은 잘 통제되고 있는 호찌민시의 현재 전염병 상황을 기반으로 교육 훈련부가 제안했다. 12세 이상의 거의 모든 시 거주자는 2차 백신 접종을 받았다. 호찌민시는 2주 연속 그린존이다.

 

더욱이 오랫동안 유치원, 취학 전 어린이, 초등 및 6학년의 어린이와 학생은 학교에 직접 가서 배우지 않았다. 이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 문제의 위험을 초래하며, 노동력이 많은 부모는 아이를 돌보기 위해 집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노동에 직접 참여할 수 없다. 현재 호찌민시는 7~12학년 학생은 대면 수업을 한다.

 

현재 7-12학년 학생들이 출석률 90% 이상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다. 최근 시는 학교에서 약 140건의 F0 사례를 기록했지만 모두 규정에 따라 처리됐다. 교육 기관은 적응력, 유연성 및 코비드-19 전염병의 우수한 통제 조건에서 대면 학습을 조직하는 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보건부의 평가에 따르면 시는 학교 환경의 전염병 상황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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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