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7.8℃
  • 구름많음강릉 20.7℃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대전 18.5℃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4.9℃
  • 흐림광주 17.2℃
  • 흐림부산 16.1℃
  • 흐림고창 13.7℃
  • 제주 15.4℃
  • 구름많음강화 11.8℃
  • 구름많음보은 15.5℃
  • 흐림금산 17.3℃
  • 흐림강진군 15.3℃
  • 흐림경주시 15.5℃
  • 흐림거제 15.0℃
기상청 제공

호찌민시는 2월부터 유치원 등교를 허용한다.

호찌민시 고밥지구의 호아프엉동 유치원

 

1월 12일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미취학 아동들은 2월부터 학부모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등교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교육훈련부의 제안으로 결정됐다.

 

지금부터 1월 말까지 유치원 교직원이 참여해 전문교육과 재교육을 실시한다. 유치원은 청소와 소독을 실시해 어린이를 맞이할 수 있는 시설 여건을 확보한다. 교육훈련부는 미취학 아동의 학습 상황을 모니터링해 전염병, 자연재해, 극단적 날씨 등이 발생할 경우 등교는중단한다.

 

개학 초부터 지금까지 호찌민시의 미취학 아동들은 코비드-19의 영향으로 학교에 다니지 않고 어떠한 학습 활동에도 참여하지 않고 있다. 시의 8월 학년계획에는 당시 복잡한 유행병 때문에 미취학 아동이 언급되지 않았다.

 

이 네 번째 유행병에서 유치원 시스템은 거의 8개월 동안 문을 닫았고, 수입원이 없어, 많은 어려움으로 이어졌고, 교사들의 월급을 지불할 수 없어서, 교사들은 다른 직업으로 생계를 유지해야 했다.

 

올해 호찌민시에는 1360개 이상의 유치원이 있으며, 이 중 공공부문에는 472개 유치원이 있다. 그리고 도시에는 1800개 이상의 어린이 집과 사립 유치원이 있다. 총 유치원 학생 수는 35만5천명 이상이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