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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 심각한 코비드-19 사례와 사망자가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2월 23일 0시 현재 한국이 1주일 전에 비해 거의 700건이 감소한 6919건의 신종 코비드-19 감염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심각한 감염의 수와 사망률은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정부에 따르면 최대 인원을 줄이고 12월 6일부터 '유행병 예방패스'(접종 완료 확인 및 코비드-19 음성검사)를 적용하는 등 강화된 전염병 예방조치가 일부 효과를 거뒀다.

 

다만 우리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주간 15~20%씩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감염 추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감염 규모가 줄어든 것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심각한 코비드-19 감염자 수는 1083명으로, 4일 연속 증가 추세에 있으며 전염병 발생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코비드-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하루 만에 109명 증가했다. 현재까지 총 246건의 오미크론 변종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방역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명령이 실효를 거둘 경우 다음 달 신규 감염자 수가 하루 4700여명일 수 있는데 반해 하루 감염자 수는 8400여명에 이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제약회사 화이자의 코비드-19 치료에 경구용 약물 사용을 승인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또한 이 치료제의 국내 응급 사용을 승인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정부는 오늘(12월 23일) 경구형 코비드-19 치료제 주문량과 국내 사용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 일일 및 누적 확진환자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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