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맑음동두천 13.8℃
  • 구름많음강릉 12.4℃
  • 맑음서울 14.2℃
  • 연무대전 13.5℃
  • 연무대구 9.8℃
  • 연무울산 12.0℃
  • 맑음광주 14.2℃
  • 연무부산 14.5℃
  • 맑음고창 14.5℃
  • 맑음제주 16.5℃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12.0℃
  • 맑음금산 11.3℃
  • 구름많음강진군 13.3℃
  • 구름많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바리아-붕따우] 4단계 로드 맵을 따라 경제 활동 재개

붕따우시 정부는 올해 11월 초부터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사람들과 관광객들이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허용하자고 제안했다.


21일 바리아-붕따우성 인민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인 사회경제 회복계획안 중 위의 제안은 승인될 경우 붕따우시의 개방 로드맵은 4단계로 나뉜다.

따라서 지금부터 9월 말까지 1단계에서는 "그린 존" 지역은 여행 통제와 각 지역 내의 많은 거래 및 사업 활동을 완화시키고, 필수품 판매하는 많은 재래 시장을 개방한다. 봉쇄된 고위험 지역은 "동결과 잠금"과 '현장 3'을 계속 실시한다.

 

 

2단계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기업과 가정에서 식품을 생산, 가공, 거래할 수 있도록 하고, 식음료 서비스, 수의 시설, 농업, 기계, 장비, 우편 서비스, 통신, 학용품 상점 등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재개한다.

이러한 유형의 인력은 3일마다 자신의 비용으로 코비드-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붕따우시에 거주하는 종업원의 100%를 고용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개인 승용차를 이용하여 출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단계에서, 안전한 지역과 도시는 사람들이 조깅, 걷기, 운동, 골프, 그리고 테니스를 할 수 있게 해준다.

3단계인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도시는 체육관, 피트니스, 당구, 요가 시설을 운영하도록 허용한다. 공공체육 및 헬스장은 참가자들이 백신을 2회 접종하도록 하고, 한 구역당 10명 이상 모이지 않도록 하는 원칙에 따라 개장할 수 있다. 음식 및 음료 서비스 업소는 테이크아웃, 주문 및 온라인 결제의 판매를 장려한다.

 

이 시기에, 도시는 많은 관광 지역과 명소를 개방한다. 셔틀 투어는 2회 예방접종을 받는 조건으로 운영된다. 주민과 관광객은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해변에서 수영을 하지만 안전한 거리를 보장해야 한다. 호텔 내 레스토랑을 포함한 레스토랑은 영업이 허용되지만 정원의 50%를 넘지 않는다.

버스 정류장과 차고지가 다시 문을 연다. 공사현장, 교통공사, 주변 울타리 설치공사(근로자수 10명 미만) 교육기관, 공증, 등록소가 문을 연다.

 

4단계는 2022년에 사회경제적 발전계획을 시행한다.

 

지침 16을 적용한 지 두 달 이상, 붕따우시는 지금까지 1360명의 감염자를 기록했으며, 그 중 805명이 회복되었다. 최근 11개구와 코뮌에는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고 나머지 6개구는 녹색지대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며칠 동안, 50만명 이상이 사는 도시의 감염자 수는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비댁스, 2년 연속 ISMS 인증 취득…‘법인 전용 커스터디’ 보안 표준 확립
[굿모닝베트남]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았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제도로, 비댁스는 이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하며 자산 수탁 및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비댁스는 MPC(다자간 연산) 기술과 엄격한 콜드월렛 관리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법인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일부 가상자산 탈취 및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성을 갖춘 제3자 수탁(커스터디) 서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댁스는 커스터디 업계 최고 수준의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바탕으로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를 제공한다. 비댁스는 설립 이래 법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특화된 ‘프라임 커스터디 솔루션(Prime Custody Solu

문화연예

더보기
BTS 광화문서 ‘왕의 귀환’…역사적 컴백 콘서트 전 세계 주목
[굿모닝미디어]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무료 컴백 콘서트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약 4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입증한 역사적인 무대로 평가된다. 3월 21일 저녁 열린 공연에는 약 4만~4만 2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광화문 일대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서울시 당국에 따르면 예상보다 다소 적은 규모였지만,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글로벌 스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왕의 길’ 퍼포먼스였다. BTS 멤버들은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이어지는 상징적인 동선을 따라 등장하며 마치 왕의 행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BTS는 신곡 ‘스윔’, ‘바디 투 바디’, ‘훌리건’, ‘에일리언즈’, ‘에프와이이에이’를 비롯해 ‘버터’,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짧은 공연 시간이었지만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