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6.0℃
  • 맑음강릉 15.6℃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5.9℃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17.4℃
  • 맑음부산 15.3℃
  • 맑음고창 15.1℃
  • 맑음제주 15.3℃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5.6℃
  • 맑음금산 16.6℃
  • 맑음강진군 17.7℃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코비드-19 하노이] 4만건의 코비드-19 사례 시나리오를 준비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감염자 4만명을 가정해 중증 및 중증 환자가 8천명 정도 될 것으로 판단

현재 2000여명의 코비드-19 치료병상에서 8천여여 병상을 준비하는 시나리오를 마련했다.

 

 

중증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병상수를 8천여 병상으로 늘리려는 계획이 하노이 인민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8월 9일 오전 하노이 보건부 대표가 VN익스프레스에 확인했다. 

 

이 전염병 기간 동안 보건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환자의 약 80%는 무증상이었고 20%는 보통, 중증 및 위독 상태이며, 5%는 집중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노이 보건부는 4만명의 감염을 처리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구축하여 보통 및 중증 증상을 가진 약 8천명의 환자 중 6천명의 보통 사례와 2천명의 중증 및 중대한 사례가 있다고 추정했다. 따라서 시나리오는 전염병 상황에 적합한 보통 이상의 증상을 가진 사람들의 수에 맞게 병상을 준비하는 데 중점을 둔다.

 

7월 5일부터 8월 9일 정오까지 하노이는 1562명의 감염자를 기록했다. 4차 발병 이후 누적 감염자 수는 중앙병원에서 기록된 감염자 수를 제외하고 모두 1831명이다.

질병통제센터는 8일 하노이 보건부와 회의를 열어 시내 질병이 여전히 복잡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하강 추세는 없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하노이는 지역별 선별 검사를 강화해 사례 감지를 진행할 예정이며, 예상 시간은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7일이며, 총 채취 샘플 수는 30만개로 추산된다.

[코비드-19 하노이] 감염 위험에 있는 30만명의 사람을 검사

-VN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