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0.1℃
  • 구름조금서울 -3.8℃
  • 맑음대전 -3.4℃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1.6℃
  • 맑음부산 2.3℃
  • 구름조금고창 -2.0℃
  • 구름많음제주 2.9℃
  • 구름많음강화 -6.2℃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암호화폐] 아마존은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을 부인

아마존은 가상화폐 공간에 관심이 있다면서도 비트코인 수용은 부인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43443


최근 아마존은 전자상거래 업체가 연말 전에 비트코인으로 결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다는 언론 소문을 부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구체적으로, 그 전에 시티 AM(영국) 신문에서 위와 같은 정보에 가까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가 비트코인을 14.5% 증가시키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아마존과 같은 대기업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것은 암호화폐에 긍정적인 신호를 가져올 수 있다.

 

아마존 대변인은 "이 분야에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상화폐와의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제기된 추측은 잘못됐다"고 말했다. "암호화폐가 아마존 사용자 쇼핑 경험에 적용되는 것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2일 아마존은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제품(블록체인) 관련 관리직 입장을 올렸다.

 

가상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몇 년 전 의심스러운 자산에서 나온 암호화 통화를 사용자들의 인기에 더 가깝게 만들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주 "광업(Mining) 운영 비트코인 사용량과 관련한 실사 활동을 벌인 뒤 다시 비트코인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한, 트위터 CEO는 비트코인을 커머스, 구독, 새로운 기능인 트위터 팁 항아리, 슈퍼 팔로잉과 같은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잭 도로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성명을 통해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BTC)이 주류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심지어 이 플랫폼의 미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회의에서 비트코인이 회사의 미래에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강조했다. 트위터가 미디어 탈중앙화에 전념하고 더 많은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지원을 받는 많은 혁신이 "필요 통화 이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투자자에게 설명했다.

 

비트코인을 언급한 것은 트위터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가 자사 제품에 어떻게 비트코인을 통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힌 첫 사례이기도 하다. 잭 도로시는 가상화폐 초기부터 비트코인의 신봉자로 알려져 왔다. 그는 과거에도 적어도 2018년부터 비트코인이 인터넷의 유일한 통화가 될 태세라고 거듭 주장했다. 그가 소유한 암호화 친화적인 디지털 결제업체 스퀘어 역시 2020년 말 비트코인 최대 5000만달러를 사들인 뒤 2021년 2월 1억7000만달러를 추가로 사들이는 등 주요 비트코인 투자자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