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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백신] 현재 베트남의 백신 상황, 화이자 백신을 사고 싶어한다

정부는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 구매에 대해 토의 중이며 5월 18일까지는 이 제약사에 대응해야 한다.

 

어제(17일) 팜 민 찐 총리의 지시로 정부 관련 부서들은 이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조율 중이다.

 

총리는 정치국, 사무국, 정부의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구입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건부는 백신 선정에 책임이 있다. 전 세계적인 백신 부족 상황 속에서, 총리는 사람들을 곧 주사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백신을 보유할 수 있는 책임을 지지하고 통일된 해결책을 시행할 것을 각 관련부서에 요청했다.

 

"이것은 시급한 상황이고 즉시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총리는 말했다. 정부는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백신 구매계획, 입찰법에 따른 계약자 선정계획 승인 결정서 초안, 국무총리 보고 등을 기획투자부에 배정했다.

 

베트남에서 사용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에이다. 현재, 전국에서 총 977,032명에게 투입했다. 이 중 2차례에 걸쳐 주사를 맞은 사람은 22,512명이었다. 주사 대상자는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치료하고 샘플 채취, 테스트 및 추적하는 의료진, 지역사회 코로나19 팀 구성원, 전염병 예방 및 통제를 위한 운영 위원회, 정부 결의 21에 따른 경찰과 군인이다.

 

응우옌 탄 롱 보건부 장관은 5월 15일 정부 회의에서 베트남이 구입하고 등록한 총 백신 수는 약 1억 7000만 도스이며, 이 중 서명되고 확정된 백신 수는 약 1억 1000만 도스(코박스 설비에서 3890만 도스, 아스트라 제네카에서 3,000만 도스, 화이자/바이오엔택에서 3,100만 도스)라고 말했다. 다만 공급일정은 제조업체와 공급업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보건부는 코박스에 비용분담제도로 약 1000만 개의 도스를 추가 구매하기로 등록했다. 보건부는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백신 생산기술 이전을 받을 수 있는 서류도 세계보건기구(WHO)에 보냈다.

 

국내에서는 4개 백신 연구·생산단위가 있는데, 이 중 2개 백신이 임상시험에 들어가 있어 시험에 성공하면 2022년 생산·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이자 백신은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 독일 생명공학회사 바이오앤택이 개발했다. 2020년도 말에 2회 주사(선량당 19.5달러)의 가격이 39달러라고 발표했다.

 

다만 2021년 4월 알버트 볼라 화이자 CEO(최고경영자)는 미국과 유럽 등 부국가의 백신 가격이 더 높아질 수 있다며 가난한 나라는 원가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또한 가난한 나라들에 대한 공급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코벡스 프로그램에 4천만 도스를 팔기로 약속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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