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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시몬느핸드백] 8200명의 근로자 파업, 3월 1일부터 급여 인상

이틀간 파업에 돌입한 시몬느 띠엔장 핸드백 이사회는 각 부서와 간담회를 갖고 전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3월 1일부터 20만 동의 인상을 발표했다.

 

2월 27일 뚜오제 온라인의 소식통은 짜우탄,딴훙 산업단지 시몬느 띠엔장 핸드백 주식회사의 8200여명의 근로자는 임금인상과 기타 근무체체를 요구하며 일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부서와 회의를 갖고 3월 1일부터 모든 근로자에 ​​대해 20만 동의 인상을 발표했다.

회사의 고학재 이사가 서명한 통지서에는 정부가 지역 최저임금을 인상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근로자의 임금을 인상하지 않았다고 명시돼 있었다. 

 

그러나 회사의 현재 경영 상황을 고려한 후 근로자의 생활이 어려워 3월 1일부터 모든 근로자에게 20만 동의 인상을 적용한다. 여기에는 기본급 15만 동, 기름 값 보조 5만 동이다. 올해 회사가 급여를 인상 한 후 정부가 지역 최저 급여를 인상하기로 결정하면, 기업은 정부의 지역 최저 급여 인상분만큼 인상 할 것이다. 회사가 2020년 5월 발표한 연공서열 연봉 인상 제도(계약평가)는 변경되지 않는다.

 

동시에 회사 이사회는 위의 급여 인상을 회사가 적용하는 2월 27일에 모든 근로자가 정상 근무로 복귀할 것을 요구한다. 뚜오제 온라인에 따르면 2월 25일 아침 시몬스 띠엔장 핸드백유한공사 직원 약 8200 명의 근로자가 동시에 일을 중단하고 파업에 들어 갔으며 임금 인상과 노동 체제를 요구했다.

 

27일 오전 10시 경 시몬느 핸드백회사의 모든 근로자와 직원은 퇴근을 했다.

-뚜오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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