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2.8℃
  • 연무서울 8.7℃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3.7℃
  • 맑음제주 12.9℃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5.6℃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백신] 베트남, 나노코바 백신 임상 실험 12월 17일 시작

나노겐컴퍼니 리더에 따르면 임상시험에 성공한 뒤 약 200만 회분의 백신을 시험 생산해 연령별로 맞는 주사, 비강 스프레이, 안약 등의 형태를 갖추게 된다.

 

나노겐제약생명공학공동주식회사(나노겐) 대표는 9일 나노코바 C 백신이 보건부로부터 인체임상시험 허가를 받았으며 오는 12월 17일 첫 접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노겐 회사의 연구개발국장 도 민 시박사에 따르면 코비드-19 백신 연구·생산 사업은 나노겐이 2020년 3월부터 6월까지 과학기술부가 배치 승인을 받아 시행했다.

 

나노코박이라고 불리는 이 백신은 재조합 단백질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개발되었다. 도 민 시 박사는 다른 약이나 백신과 마찬가지로 나노코박도 여러 단계의 엄격한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는 항원생성 세포라인을 만드는 연구 단계, 그 다음 완제품이다. 또한, 품질을 검사하고 평가하기 위해 많은 다양한 기관들을 조율할 필요가 있다. 완제품이 끝난 후, 백신은 동물의 안전성과 SAR-CoV-2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사전 임상 연구에서 중요한 단계를 거친다.

 

"현재 이 회사는 흰쥐, 햄스터, 원숭이 등 세 가지 동물 주제에 대해 임상 시험을 했다. 동물들에서는 백신의 안전성과 반응성을 평가하기 위한 테스트를 실시한다. SAR-CoV-2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 그 결과 이 백신의 면역학적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며, 그래서 이 회사가 인간에게 임상실험을 제출하기로 한 것이다."도민시 박사가 공유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인간 나노코바 백신의 시험과정은 보건부로부터 3단계로 승인을 받았다.

*나노겐이 인간 실험에 내주려고 하는 25mcg, 50mcg, 70mcg 농도의 나노코박스 백신 3병

 

1단계 임상시험은 12월 17일부터 60명(만 18세부터 50세까지의 연령대)을 대상으로 기저질환 없이 건강한 사람에게 진행된다. 현재 이번 1단계의 자원봉사자 선정이 완료됐다. 약 2-4주간의 주사 후에, 개인들은 항체 반응 검사를 받고 2단계 시험 주사로 이동하게 된다.

 

2단계 임상시험은 2021년 1월부터 약 400명(연령 18~60세)으로 시작한 뒤 항체 반응 결과를 받아 3단계 시험 주사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3단 임상시험은 3000명(만 12세부터 70세까지 연령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단계는 2021년 3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노겐컴퍼니의 리더에 따르면 인체실험에 성공한 후 약 200만 회분의 백신을 시험적으로 생산해 연령별로 맞는 주사, 비강 스프레이, 안약 등의 형태를 갖추게 된다.업체가 생산할 수 있는 이상적인 용량은 일년에 약 5천만 회분의 백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플러스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