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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19: 호이안의 꽝남성은 사회 거리두기 해제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고대 도시 호이안이 있는 꽝남성은 새로운 코비드-19를 기록하지 않자 28일 오전 사회적 거리두기를 끝냈다.


사회적 거리는 특히 두이쑤엔군, 디엔반 타운, 호이안시에서 끝났는데, 이 지역이 해제된 마지막 꽝남 지역이 되었다.

2인 이상의 공개모임은 더 이상 금지되지 않지만, 축제, 종교 행사, 스포츠 및 기타 활동은 여전히 허용되지 않는다. 미용실, 클럽, 술집과 같은 비필수적인 서비스는 여전히 중단된다. 베트남 제2 코로나바이러스 파동의 진원지인 꽝남과 인근 다낭시 간 대중교통은 운행은 아직 중단된 상태다.

 

식당이나 호텔과 같은 사업장은 문을 열 수 있지만, 모든 직원은 보호복을 제공해야 하며, 손 세정제와 고객 체온 점검도 함께 해야 한다. 외출하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며, 사람 사이의 적절한 거리, 최소한 1미터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꽝남은 7월 말 새로운 코비드-19 사건 집계가 증가함에 따라 7월 31일 호이안을 시작으로 다음날 디엔반타운, 다이록, 두이쑤엔, 탕빈, 꾸에손 군등을 시작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나섰다. 꾸에손, 탕빈, 다이록은 8월 중순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끝냈다.

 

꽝남성은 베트남이 3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현지 전염을 신고한 지난 7월 25일 이후 현재까지 96건의 현지 코비드-19 감염과 3명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베트남은 지금까지 1036건의 코비드-19건이 발생했으며, 367건이 활동 환자이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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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