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7℃
  • 구름많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7.2℃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1.7℃
  • 구름조금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베트남

호치민의 1월-4월 예산 수익이 12.4%로 급감

호치민의 2020년 1분기 예산 매출은 거의 117조3천억동에 달해 목표의 28.9%를 달성 전년 대비12.4% 감소했다.

호치민 통계청에 따르면, 시의 예산 수입 감소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 중 국내 매출은 거의 79조 동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원유 수익은 5조5천억 동을 넘어섰고,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2% 감소한 것이다. 1월과 4월 사이에 수출입으로 거의 32조 8천억 동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것이다.

 

공기업 수익은 국내 총수입의 9.7%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13.6% 감소했다.

 

민간기업의 예산수익은 20조7000억 동, 외국인투자기업은 21조5800억 동으로 전년 대비 각각 21.2%, 5.6% 감소했다.

 

첫 4개월 동안의 시의 지출은 18조동으로 전년대비 11.3% 증가했다. 

 

투자 및 개발로 5조(전년대비 14.2% 증가)동, 정기적인 지출 11.2조(전년대비 10.9%증가)동을 포함한다.

 

시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시의 경제활동과 예산수입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해결하기 위해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 2020년 사회경제적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이 해결책은 네 가지 주요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기업이 대유행 기간 동안 생산을 유지하고 복구를 돕고, Covid-19의 위기의 악천후를 돕는 것, 생산과 무역을 돕는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기업들이 대유행 이후 운영을 재개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